오투 폐장 시켜버리고 무주에 제설장비 싹다 끌어 모아서 설천 상단 슬로프도 개장일에 열어주고 시즌 중반엔 모차르트 레상 열어주면 솔까 이제 누가 약속이고 배신이고 따지는게 안중요하고 스키어의 취향에 의해서 좌지우지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