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기초강습 리조트에서 지원해줬으면
무료보다는 참가비 만원이라도 받고,
생기초 강습, 평지에서 이동, 리프트 타는법, 슬로프에서 넘어 일어나는법,
쉴때는 슬로프 가장자리로 가는것 이런것이라도 주기적으로 자주 열어줘야 한다라고 생각됨,
보겐, 슈템이라고 리조트에서 지원해줘야 하는것 아닌가 싶음
그래야 스키인구가 늘어나는 방법이 아닐까 싶음
[일반] 생 기초강습 리조트에서 지원해줬으면
익명(211.105)
2024-12-01 17:35
추천 5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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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돈으로 어떻게 할건데
안그래도 리조트 강습 4시간에 4~50씩 받고 있는데
스키 인구가 줄어드는데,, 저변확대를 위한 투자~~ , 예전에는 생각도 못한 자녀 시즌권도 주잔아~~~ 관광스키어가 늘어야 리조트도 도움이 되지~~
이세상에 어느 스포츠가 기초강습 공짜로 해주니?
예전에 하이원에서 해줬는데,,, 요세는 않함~~
공짜는 없지만 초심자용 프로그램 할인은 이세상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게 대한민국이 아닐 뿐이죠.
https://www.epicpass.com/info/epic-schoolkids.aspx
https://www.whistlerblackcomb.com/plan-your-trip/ski-and-ride-lessons/first-timers.aspx
리조트 소속인 스키학교에서 너무 폭리를 한다라고 생각됨, 강사들 돈 기본시급보다 조금 더 주는데,,, 강습비는 너무 비싸게 받음,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그렇게 하면 누가 강습을 받으려고 하는데? 그 인련은 또 어디서 뽑고? 그리고 난 그 돈은 충분히 받을만하다고 생각하는데? 리조트 스키강습은 비싼대신 거기에 보험+전용슬로프나 전용입장줄이 따로 있잖아
나도 그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함. 짧게만 보면 위의 댓글처럼 그 돈 누가 쓰냐 그거 때문에 강사들 밥줄 떨어진다 하는데
결국엔 그 시장의 풀이 커져야 모두 발전하게 됨. 눈앞의 이익보다 멀리 넓게 보면 본문글이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함. 안타깝게도 많은 기업인들이 그거보다 당장의 매출에 더 신경을 쓰기 때문에 그게 안되는게 안타까움
결국엔 그 시장의 풀이 커져야 모두 발전하게 됨 222222222222
그렇게 한다고 스키 인구가 늘어날거라고 생각하냐 진짜로? 스키 인구가 강습비때문에 줄어듬?ㅋㅋㅋㅋ알지도 못하는 소리
겨울학기 대학교 학점인정 수업이 그나마 제일 현실적이지 않겠냐
결은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의견인게, 우리나라 스키강습 산업구조를 보았을 때, 리조트와 더불어 연협이 같이 양대 지원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베일리조트(글로벌 스키프랜차이즈 회사) 실적발표자료 보면, 직영으로 스키스쿨을 운영하고 있고 그로인한 수익이 이익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스키저변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입문자 할인 강습)에 투자할 만한 충분한 동기가 있는데, 국내의 경우 리조트들이 베타적 강습권을 주장하기도 힘든 상태에서, (전체 강습 시장규모대비)규모도 크지 않은 자사의 강습인력을 굳이 투자할 동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변을 확대할 경우 결국 리조트나 강사단체들이 모두 이득을 보는 상황인건 맞지만, 한쪽만의 투자를 바라기는 어려운거 같아요.
로스로스게임 됨. 할수가 없음
슬로프 위가 아니더라도 10분정도 안전교육 등 목적으로라도 리조트 내에서 운영하면 도움 될거라고 생각함 과천 경마장가면 처음 방문한 사람들 즐길 수 있게 이용방법 알려주고 그럼
진짜 짧게 생각하네. 스키인구가 줄어든게 강습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진짜로? 바보임? 경제불황에다가 젊은 사람들이 점점 액티비티보다는 게임이나 넷플 이런거에 빠지면서 줄어든건데? 강습은 아무런 영향 없다.
리조트 운영하는 사람들이 무슨 자선사업가임??무려강습한다고 손님이 늘어나?ㅋㅋㅋㅋㅋ웃기고 앉아있네 진짜 스키학교에 야들 맡기는 손님들 대부분이 왜 맡기는지는 알아? 애들 맡기려고 강습받는 사람들이 90프로 이상이다. 그사이에 본인들도 쉬고 타고 하려고 맡기는거야. 이런거 해뵜자 도움 하나도 안된다
너의 생각은 그럴 수 있어. 그런데 "스키인구가 줄어드는게 강습 때문이다"가 아니라 "스키의 진입 장벽을 낮출 필요가 있고 이게 선순환이 되면 스키 풀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는 거지. 그리고 무료 강습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강습을 맡기는 사람이 아니라 강습 없이 놀러와서 스키 타다(실제로 탄다기 보단 넘어지기만하다가) 돌아가는 관광객이지. 그러니 지금 강습을 맡기는 사람들이 대체로 누구냐는 중요하지 않아. 그런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의 목적에 맞게 좀 더 오랜 시간 동안 더나은 강습을 해주는 곳에 돈을 내고 하겠지. 컴퓨터 게임 제작사는 돈도 안되는 튜토리얼과 스타터를 위한 기본 아이템 지원 등을 하는 이유와 비슷한 맥락에서 난 하면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리조트 운영하는 사람들이 자선사업가라서 무료강습을 하라는 것이 아님 그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적인 이득을 바라보면 결국엔 리조트 운영측에서도 이득이 될 수 있다는거임. 물론 나도 이걸 가지고 심도 있는 연구를 해본건 아니니 너 말대로 그렇게 했을때 이득이 아니라 손해를 볼 수 도 있음. 다만 나는 다른 산업에서의 기버(이타적인 사람)들이 결국엔 성공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이게 나을거라 말하는거임.
강습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진입장벽 중에 하나긴 하다고 생각함 처음 가서 막 타서 재미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고생만해서 다시는 안가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무료 강습 뭐 거창한 것도 아니고 10~20분 정도로 기초만 가르쳐 주는거 해서 이득이면 계속하면 되고 아니면 없애면 그만임. 스키 유입 늘리려고 이거저거 시도하고 도전해 보는 건 좋다고 생각함
이거 맞는말임. 어느 스포츠나 입문하려면 기초 교육이 필요한데 탁구 배드민턴 등 우리가 쉽게 접하는 운동은 학교에서나 부모님, 동호회 등 거의 무상으로 가르쳐주는 경우가 많음. 근데 스키는 스키장 오는 것부터가 비용이 있기 때문에 그게 쉽지 않다.
리조트에서 강사 알바 최저시급으로 굴리는데, 걔네들 보겐 슈템 가르쳐서 1:5 강습 1~2만원으로 굴려서 인구 늘리면 상승욕구 때문에 결국 더 큰 돈 들여서 더 배우려는 사람은 꼭 생김. 모두가 스키를 탈 줄 알면 그때부터 sns에 자랑하는 의미도 생기고
2010년대 초반 정도까지는 8:1 정도의 단체강습으로 저렴한 기초 강습 있었음. 그땐 바닥강습이라고 했었는데, 리프트 타지 않고 바닥에서 걷는 법 부터 넘어지고 일어나는 법 등등 가르쳤음. 리조트에 그런 강습을 위한 짧고 경사가 얕은 공간이 있어서 내려오면서 정지하는 법(화렌) 정도까지 강습했었음. 그 다음엔 알아서 리프트권 끊고 타러 가는 거고...
무려 평창 올림픽때도 스키장 방문객이 줄었다. 유입은 많았을거야. 올림픽 전부터 스키장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공감하는 사람은 적겠지만
휘팍은 숙박에 무료강습 포함되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