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즌전에 리프트권 물량 확보하는건 사장능력임
떼온가격에 마진 몇프로 붙여서 고대로파는 경우도있긴한데
냄겨먹는건
이거를 주간권 하나가지고 오전권으로 한번팔고
회수해서 오후에 한번 더팜 창조경제임
주야권도 마찬가지고
가끔씩 오전에 리프트권 많이 나갔는데
오후 야간에 손님 별로 없으면
알바들한테 남은 리프트권 쥐어주고
스키장 주차장으로 투입시킴
스키장 들어오는차 붙잡고 리프트권 싸게준다고
현장에서 팔아먹는거 ㅋㅋ
손님이 구데기 나무폴대 하나 뿌러트리면
한짝에 5만원씩 쳐받고 양아치가 따로없었음
리프트권으로 장난치는건 지금도 여전함ㅋㅋ
나는 직접 팔아보기도 했다
근데 매표소보다 리프트권 싸게 팔긴 하니까 고객입장에서 나쁜건 아니지 않나?
20년된 스키보다도 못한 폐기물 스키 대여해주고 파손되면 제값 보상받는건 좀 괘씸하더군
탈북자들이 많이 하던데 ㄷㄷㄷ
이건뭐냐 ㅋㅋ
근데 리프트권은 어떻게 떼오는거임? 리조트에서 샵에다 싸게 팔아넘기나
윈윈이지
폴 한짝 리프트에서 떨어뜨렸는데도, 그냥 웃으면서 폐장 후에 찾으러 가면 된다고 넘어갔던 렌탈샵 사장님, 다시 생각해도 대인배였네
렌탈샵 알바는 어떄요? 할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