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 내리막에서 달리면서
U자로 턴을 이어가면서

외경 주고 바깥발 버티면서

계곡방향으로 상체 오히려 하면서 중경을 유지하면서 내려오니까

꽤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무릎에 부담이 덜 가게 내려올 수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