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을 정강이 앞에 놓는 사람들 때문에 3시간을 불편을 감수하며 가야하는 경험을 한두번은 꼭 했는데 이젠 안봐준다.
정강이 앞에 놓는건 본인 맘이지만 앞 사람이 시트를 뒤로 제치면 자기 다리 눌린다고 앞사람 보고 제치지 말아달라고 하니까 문제다.
선반 위에 놓거나 아래 보관실에 놓아야지.
그리고 시트를 뒤로 제치는 사람도 뒤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봐가며 정도껏 뒤로 제쳐야한다.
사람이 없을 경우 완전히 뒤로 제쳐도 된다. 사람이 있을 경우는 사회적으로 반 정도는 제치는게 허용이 된다.
뒤로 제치라고 만들어 놓은건데? 하고 뒷 사람이 있는데 완전히 제치는 새끼는 앞사람이 뒤로 완전히 제치는건 또 싫어한다.
단, 불 다꺼지고 20분이 지나면 사람들이 다들 잠들거든. 그땐 슬쩍 뒤로 좀 더 제쳐도 뒷사람이 모르고 또 안다해도 그쯤 시간되면 도미노처럼 뒤로 제치고 잔다.
그렇지 않고 초장부터 뒤로 확 제치는 새끼가 앞에 있으면 화난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는 요샌 시트예절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는걸 알기 때문에 요샌 그러는 놈들이 별로 없는데 백인 새끼들 중에 그런 새끼들이 있다. 백인 새끼들하고 같이 다니는 애들은 교육 좀 시켜라
정강이 앞에 놓는건 본인 맘이지만 앞 사람이 시트를 뒤로 제치면 자기 다리 눌린다고 앞사람 보고 제치지 말아달라고 하니까 문제다.
선반 위에 놓거나 아래 보관실에 놓아야지.
그리고 시트를 뒤로 제치는 사람도 뒤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봐가며 정도껏 뒤로 제쳐야한다.
사람이 없을 경우 완전히 뒤로 제쳐도 된다. 사람이 있을 경우는 사회적으로 반 정도는 제치는게 허용이 된다.
뒤로 제치라고 만들어 놓은건데? 하고 뒷 사람이 있는데 완전히 제치는 새끼는 앞사람이 뒤로 완전히 제치는건 또 싫어한다.
단, 불 다꺼지고 20분이 지나면 사람들이 다들 잠들거든. 그땐 슬쩍 뒤로 좀 더 제쳐도 뒷사람이 모르고 또 안다해도 그쯤 시간되면 도미노처럼 뒤로 제치고 잔다.
그렇지 않고 초장부터 뒤로 확 제치는 새끼가 앞에 있으면 화난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는 요샌 시트예절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는걸 알기 때문에 요샌 그러는 놈들이 별로 없는데 백인 새끼들 중에 그런 새끼들이 있다. 백인 새끼들하고 같이 다니는 애들은 교육 좀 시켜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