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살때부터 25년넘게 매년 거의 국내 스키타러 한 최소 2~3번 많이갈 땐 10번정도씩도 갔음
당일치기로도 가고, 1박2일 2박3일로도 가고 해서 꽤 오래 탄느낌은 있는데 제대로 배운적이 없거든
아 그리고 벤쿠버에 잠깐 있었어가지고 그때는 휘슬러를 좀 자주 감
경험은 많은편인거 같은데 제대로 배운것도 알려주는 사람도 어릴 때 부모님정도밖에 없어서 용어도 거의 몰라
뭔가 더 잘타고 싶다! 이런게 있었으면 한번 배워봤을텐데 딱히 그런 생각도 많이 안들었기 때문에 그냥 저냥 탔어가지고..
그런데 작년쯤 캉디드 토벡스 영상같은거 보니까 그런 스킬풀한 스키를 나도 타보고 싶은거임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진짜 내 스킬이 많이 부족하다는걸 깨달음
강습부터 시작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딱 들더라고, 그런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를 전혀 모르겠는거임
내 장비도 없고, 강습받아본적도 없고, 주위에 스키 잘타는 사람도 없어서 물어볼데도 없음
강습에 관심가져본적도 없으니 당연히 얼만지도, 보통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모름
보통 금액같은건 어떻게 되고 강습시간이나 내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어떻게 확인받고 어디서부터 배우는거임?
와 25년 넘게 매년 갔는데도 장비 없는게 신기하네 질문글 쓰기 전에 검색부터 해봐 각 스키장 공홈의 스키학교 vs 데몬이 이끄는 사설팀 가격, 방법(인원수) 다 나와있음
님 수준으로는 1:1 받아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