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낮은대 부터 눈 뿌려서 열라고 하는거야?
지금 기온이면 상단 부터 제설 해서 열면 되겠구만. 시즌 말에는 그렇게 운영하면서 초에는 왜 못함?
이 새끼들도 말만 시즌권 팔면서 올해는 달라지겠습니다 하는대 퍽이나 달라졌네.
아니 왜 낮은대 부터 눈 뿌려서 열라고 하는거야?
지금 기온이면 상단 부터 제설 해서 열면 되겠구만. 시즌 말에는 그렇게 운영하면서 초에는 왜 못함?
이 새끼들도 말만 시즌권 팔면서 올해는 달라지겠습니다 하는대 퍽이나 달라졌네.
기차레일없이 기차가 가지 못하는것처럼 정설차도 눈없을때 움직이면 무리간데
그런건 몰랐지만, 할려고 하면 다 방법이 있지. 정설차들이 처음 배달 됐을때 눈길 달려서 무주로 왔겠냐? 다 트럭 타고 왔지
정설차 배송영상보면 궤도 다 떼고옴 도착해서 조립함
피클차가 눈이 없으면 올라가기가 쉽지 않음. 돈도 많이 들고 다 망가짐.
기온 되는 하이디하우스쪽, 만선봉 이런데 먼저 뿌려놓고 눈 쌓아두고, 베이스쪽 눈 뿌리고 한번에 오픈하면 안될까라는 생각이
10/11 시즌에 설천상단부터 제설 먼저 시작했던때가 있긴했어. 10월 26일에 설천상단 제설시작하고, 베이스쪽은 11월중순 제설해서, 11월26일에 오픈했더라
그 땐 빙하기였냐?
빙하기이러고 있네 생각좀 하고 살아라 그냥 제설차가 눈이 안쌓이면 올라가지를 못하는데 어쩌라는거임 ㅋㅋㅋ - dc App
병신인가? 지금 상황에서 상상도 못한 10월 제설이라고 하니깐 놀라서 물어 본거지. 그러고 내가 위에도 썻다 시피, 할라고 하면 다 방법이 있는대 뭔 ㅅㅂ
고객이 뭐 대단한거에서 감동 받는게 아니야. ㅈ주가 조금 변하는 모습이라도 보여 주면 그런대서 고객들도 아 노력은 했네, 차츰 바뀌겠네 하는거지. 니 말대로 정설은 지금 못한다고 쳐, 그럼 상황 되는곳은 눈이라도 미리 뿌려 놓는것도 안 되냐? 그러면 전 슬로프 오픈이 못해도 1,2주일은 당겨지겠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