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리시안 강촌 개장했다길래 허겁지겁 달려갔다
슬로프 두개 딱 열어주는데
팬더랑 제브라하단부만 열어줌
엘리시안은 처음이라 몰랐는데 슬로프가 슬로프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짧더라
거리는 눈대중으로 보기에는 2-300m정도밖에 안되어보였음
설질도 진짜 실망스러웠음
가격은 싸다. 오늘하고 내일까지는 리프트권 만원
근데 그거마저 아깝다.
갈 사람들은 슬로프 수준이 스키학교 애들 유딩 초딩 교육할 때 쓰는 연습슬로프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설질이나 슬로프나 눈썰매장이 더욱 적합하지 않나 싶었다.
슬로프 두개 딱 열어주는데
팬더랑 제브라하단부만 열어줌
엘리시안은 처음이라 몰랐는데 슬로프가 슬로프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짧더라
거리는 눈대중으로 보기에는 2-300m정도밖에 안되어보였음
설질도 진짜 실망스러웠음
가격은 싸다. 오늘하고 내일까지는 리프트권 만원
근데 그거마저 아깝다.
갈 사람들은 슬로프 수준이 스키학교 애들 유딩 초딩 교육할 때 쓰는 연습슬로프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설질이나 슬로프나 눈썰매장이 더욱 적합하지 않나 싶었다.
고생했다. 오픈 슬로프 정보 좀 확인하고 가지 그랬냐;;; (슬로프맵 한 번이라도 보면 아무리 만원이라도 갈 필요가 없음을 알 수 있었을텐데... )
나도 타러 갔었는데 아랫부분 감자밭 지리더라
강촌은 디어나 페가수스 둘중 하나라도 열리고 가야됨
난 그냥 신나게 탔는데.. 개초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