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리시안 강촌 개장했다길래 허겁지겁 달려갔다

슬로프 두개 딱 열어주는데

팬더랑 제브라하단부만 열어줌

엘리시안은 처음이라 몰랐는데 슬로프가 슬로프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짧더라

거리는 눈대중으로 보기에는 2-300m정도밖에 안되어보였음

설질도 진짜 실망스러웠음

가격은 싸다. 오늘하고 내일까지는 리프트권 만원

근데 그거마저 아깝다.

갈 사람들은 슬로프 수준이 스키학교 애들 유딩 초딩 교육할 때 쓰는 연습슬로프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설질이나 슬로프나 눈썰매장이 더욱 적합하지 않나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