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다쳐가지고 2년 재활하고
2년 더 쉬고 4년만에 다시 갔는데
기본적으로 4살 나이 더 먹은것도 있어서
몸이 좀 굼뜬 느낌에다가
무엇보다 내 몸에 확신이 없으니까
불안해서 더 쎄게 못누르는듯
마눌 걑이가서 마눌보고 찍으라 해서 봤는데
자세 자체가 디게 높네
2년 더 쉬고 4년만에 다시 갔는데
기본적으로 4살 나이 더 먹은것도 있어서
몸이 좀 굼뜬 느낌에다가
무엇보다 내 몸에 확신이 없으니까
불안해서 더 쎄게 못누르는듯
마눌 걑이가서 마눌보고 찍으라 해서 봤는데
자세 자체가 디게 높네
머슬 메모리를 믿읍시다
클라스는 영원하다 좀 타다보면 몸 풀릴거임
저번 시즌 탔는데도 어제 비발디 가니까 왼발 장애인인가 싶었는데 고점 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쌓아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