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렙 없고 눈밥은 6년 쯤 됬는데
아테나2에서 월드컵으로 카빙 잘 박히는 느낌이 나던데
혹시 이게 내가 키빙이라고 착각하고 있어서 그런거임?
아니면 내 몸무게가 87 정도라서 몸무게 빨로 버티는거임?
확실히 스키딩하려하면 날이 박히려고 해서 엄청 힘들긴 했음
아테나2에서 월드컵으로 카빙 잘 박히는 느낌이 나던데
혹시 이게 내가 키빙이라고 착각하고 있어서 그런거임?
아니면 내 몸무게가 87 정도라서 몸무게 빨로 버티는거임?
확실히 스키딩하려하면 날이 박히려고 해서 엄청 힘들긴 했음
스키 자국 보면 확인가능 - dc App
일단 사람들이 주로 말하는 카빙의 기준이랑 맞는지는 영상을 봐야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자기가 지나온 자리가 2개의 레일처럼 11자로 나있으면 카빙의 기본 개념임. 탄 다음에 자기가 탔던 라인을 봐바
구분을 못하면 카빙 스키딩이 별 의미가 없고 빠른속도로 튕겨져 나갈 위험은 높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