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휴가 내고 이틀동안 다녀옴


하이원 - 평일이라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대학생, 여행사, 아카데미 옷 입은 사람 많아서 리프트 대기 많이 함 

            제우스 슬로프 길이가 길어서 타는 재미가 있었음. 사람 많아서 부딪힐까봐 겁남

            아테나 슬로프 제우스 사람 많길래 가봤는데 여기도 많았음. 폭도 좁은 느낌이라 힘들었음

   

오투 - 스키장 입구까지 너무 조용해서 운영 안하는줄 알았음. 입구 앞에 주차하니깐 편했음

          초급 슬로프 경사가 낮고 사람 없어서 타기 편했음. 리프트 탈 때 혼자타니깐 뻘쭘 

          상급 슬로프 처음 내려가는 경사만 무섭고 내려갈 때는 괜찮았음

          리프트 타고 올라갈 때 바람 많이 불어서 추웠음


하이원, 오투 둘 다 재밌었고 다음에는 모나용평이랑 웰리힐리 가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