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잘 타는 여러분들은 하렌, 보겐 입문할 때 후경(엉덩이)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보겐이 스키의 정수라길래 각잡고 연습중인데 자꾸 엉덩이가 무거워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