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자로 타면 페러렐이지 ㅋㅋ 하면서 타는데 상급 슬로프로 가면 생각보다 더 턴이 밀리고 그랬음
오늘 강습받으면서 이런저런 교정 받았는데
내가 생각하던거보다 알파인베이직포지션은 더 상체를 훨씬 낮추는거였고 나는 그냥 서서 타는거였다
폴라인에서 가압을 했었는데 오히려 턴 전반부터 힘을 줘야하는거였고 힘이 제대로 안들어가니까 턴이 밀리는 것도 당연한거였음
오늘 배운 포인트
1. 상체는 계속 폴라인을 바라보도록 몸이 스키 따라서 로테이션 되면 안됨
2. 더 숙여서 더 앞으로 전경 줘야 힘이 잘들어감 업 할 때도 앞으로
3. 폴라인 떨어질 때 바깥발을 미는게 아니라 턴 진입할 때 이미 힘을 주고 있어야 함
4. 몸을 돌려서 폴라인으로 떨구지 말고 떨어질 때 까지 기다리는거
하나를 의식해서 하면 다른게 잘 안되고 그러는데 그래도 의식적으로 하려고 하니까 상급 슬로프에서도 턴이 안밀리고 내가 생각했던 크기의 턴호가 나오고 속도조절도 잘됨
레벨업했다
부럽당
5명중 1명 ㅎㅇ 사실 폴라인에서 무게중심을 완전히 옮기기 시작하는게 맞는데 그 타이밍이 맞는지 틀린지 알기가 힘듬 ㅎㅎ 요건 누가 봐줘야 하는거 같아
강습 한번이라도 받으면 바로 얘기해 주는것들이네. 이래서 강습은 꼭 여러번 아니라도 가끔씩이라도 들어야 하는듯.
1번 상체 고정 부분은 숏턴 배워서 그런거지? 페러럴 롱턴은 스키 따라가야함(반박자 느리게)
반박자 느리게가 맞음 지금까지는 계속 그대로 따라갔었음
폴라인 까지 기다리고 싶은데 사람 존나 많아서 그러기가 쉽지가 않던데ㅠ
1번 조심해. 과도하게 하다간 습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