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aF39I7biOE
다운이라고 하지만 실제 다운이 아니라 엣지각을 만들어서 턴을 시작시키고.
그다음 다리를 펴서 스키를 누르면서 원심력을 버티잖아. 이게 카빙에서의 다운이고.
업은 스키판 위로 내 무게중심이 가는건데, 카빙성 턴을 진행하면서 내 무게중심이 스키판 위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휙 지나가버리면서 크로스오버(혹은 크로스언더)가 일어나는거지.
그렇게 내 무게중심이 스키판을 가로질러 반대쪽에 위치하면서 반대쪽 턴이 시작되는거고.....
그래서 급사면 숏턴에서 업이 없다기보다는 사실상 업다운 자체가 없는거고 크로스오버나 언더를 통해 턴을 이어간다.... 가 맞다고 들음
이상 지나가던 입스키어였다
카빙은 업다운 거의 없는거 맞다 몸의 기울림으로 엣지 각 만들어 주는거지
업을하면서 엣지를 박기는함 - dc App
ㄴ 그건 베이직 숏턴 - dc App
근데 숏턴이든 카빙이든 다리를 펴서 버틴다는 개념은 지우는 게 좋음 - dc App
다리를 펴는게 엣지각도 더 많이 줄 수 있고 힘도 더 많이 전달할 수 있지않나?? 펴는게 안좋음??
물론 다리를 쫙 펴지는 못하겠지만....
에지각이든 하중이든 결국 중심이동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다리는 피려고 하지는 마셈 - dc App
다리를 핀다기 보다는 뻗는 느낌이랄까 - dc App
ㅇㅇ 다리를 뻗으면서 스키를 누르는거지.... 편다는 표현은 좀 별로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