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있는 출장이 끝나고 퇴근하면 아침 7:30
푹 자라고 주는 휴식이지만 난 오늘도 약속의 땅으로 달린다.

눈 열심히 뿌리는 레인보우
12/27(금) 12:00 오픈이라고 함

강풍으로 렌파 못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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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휴일인가..싶었음

레드 줄...

골드 줄...

지난 주 목요일 오픈날 20번 타고 또다시 찾은 골드

골드 상단에 저정도로 돌풍이 불면 렌보는 못탄다고 봐야..

설질은 굳

타고 내려오니까 줄이 더 길어졌다...
크리스마스가 낀 연말시즌
나뭇가지(?)때문에 골드 오른쪽 좌석 폐쇄(5인승 운영)
강풍으로 레인보우 파라다이스 미운영
+
학 단....

진짜 슬로프 내려올때마다 학교 하나가 추가돼있따..
내가 본 학교만 6곳 정도

지난시즌 렌보/지난주 렌파에서 마주친 어르신..
발왕산 정상이 문 닫으니 골드에서 타는 모습이다

골드 문닫는 16:30까지 탔음

올시즌 첫 골드 파라다이스
없으면 크게 체감되는 용평 메인으로 넘어가는 가장 빠른 길

골파 가는길에 보이는 뉴골드(제설중)

뉴레드-핑크-옐로우-샛길-메가그린 루트로 차있는데까지..

아직 블루는 펜스도 다 안쳐놨다..
언제열라나 ㅠ

그냥 가긴 아쉬워서 폐장시간까지 메가그린을 탔다.
올해 한번도 탄 적이 없어서..

슬로프 한 켠에 마련된 그린데몬들의 기선전 장소..
역시 메가그린은 뭣도 안되는 실력으로 꺼드럭거리기 좋은 슬로프다.(레인보우에서 개같이 멸망)

지난 주 목요일 골드밸리 오픈 첫날에는 11:30~16:00까지 20번 돌았는데, 사람 많으니까 한시간을 더 타도 횟수는 적어진..

타워프라자 에페스 케밥 먹고 퇴갤
크리스마스에는 하이원(+오투)이나 가야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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