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빙 연습중인데 너무 어렵네요..
우선 알파인 베이직 포지션 부터 신경써야할 것 같고..
영상 보면 너무 버러지같이 타고 있어서 너무 고치고 싶습니다.
우선 뭔가 다른 사람들 처럼 엣지 세울때 자세가 안낮춰지는 것 같고
턴할때 뭔가 상체랑 하체가 일자로 굳어서 도는 것 처럼 보이고
바깥발에 힘이 들어가기는 하는데 자세가 어정쩡해보이고
스키가 정말 재밌는데 더 고쳐서 성장하고 싶은데 배워서 타는게 아니라서 문제점 고치기가 힘들어서 조언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유튜브 영상 정말 많이 보고 있는데 엣지 세울때 다운 하면서 턴 후반부 뉴트럴 구간에서 업이 필요하다는걸 알았는데 요건 제가 신경을 못쓴 것 같군요..)
1. 저의 버러지같은 영상에 대한 조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2. 엣지 세우고 턴할 때 저의 무게중심은 턴 안쪽으로 향하고 힘은 바깥발로 주면서 정강이 붙은채로 다운하는걸까요..?
오른쪽 턴할때 왼발(바깥발)로 버티면서 정강이가 붙어야하니까 저의 무게중심은 약간 1시 방향으로 가야하는걸지 궁금합니다
나도 잘 타진 못하는데 바깥발에 체중 싣는 것 부터 연습해야 할 듯? 바깥발에 체중 제대로 싣기 시작하면 외력에 대응하기 위해 골반이나 상체 포지션이나 자연스럽게 잡힘.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세를 만들어 타는게 아니라 외력에 대응하기 위해 저절로 자세가 만들어지는 느낌으로 가는게 맞을 듯
그리고 카빙은 업다운이라기보다는 바깥발이 상체 밖으로 나가게 돼서 다운을 하는 것 처럼 보이긴 하지만 사실은 다리를 좀 뻗다싶이 하고 버티고 있는거임
감사합니다 참고해보겠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ski/11331
이거는 무지성 정독 필수 ㄱㄱ. 카빙 날 박는 연습단계면 괜찮은거 같은데. 점점 외향을 주면서 무게중심을 더 낮춰서 엣지각을 키워서 더 더 타이트한 턴을 시도해보자
영상대로 느린 롱턴이면 바깥발에 무게를 쉽게 실을만한 외력이 안나올거같음, 차리리 속도를 더 올려보는게 쉬울듯?
정리하자면 그 경사에 그 속도로 카빙박고 바깥발에 힘 빡들어갈라믄 존나 눕혀야 되는데 존나 눕히는거는 어려우니 속도를 두단계정도 높혀보자. 그 상태로 엣지 걸리는 감, 바깥발 발볼에 하중, 바깥 겨드랑이 접는 느낌, 전환구간에 안쪽 스키방향으로 전진업. 이런걸 신경쓰면서 턴 반경을 점점 줄이면서 하중이 빡세지는걸 느껴보면 좋을거 같은데, 난 저 단계가
재일 재밌었다 부럽다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혹시 바깥 겨드랑이 접는 느낌이 잘몰라서 혹시 어떤걸까요?! 전환 구간에 안쪽 스키방향으로 전진업이 즉 다음턴 바깥발쪽으로 업하라는 말씀 맞을까요!?
음.. 패러럴 턴이어도 해당 자세잡는 것들은 a자부터 동일하게 적용되는 거신디 지금 카빙하면서 연습하기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시포요.. 레벨1 검정영상보면 a자를 하더라도 전진업 하라고 나와있는디
겨드랑이 구기는건 아크스키 이 영상이 제일 설명 잘한듯
https://youtu.be/aqZI-pon8QY?si=eLnFUfH-j64maNHe
오 영상 설명 매우 좋네요! 감사합니다.
패러렐 기초 + 더 완사에서 레일턴
말씀 주신거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뭐냐 왜 서서타?
그래서 조언을 부탁드렸...ㅠㅠ
1. 완사면인데 너무 삼각발이 심함
2. 상체, 하체 분리가 안되어서 몸턴 혹은 로보트턴이 되어 있음
1번 고칠라믄, 바깥발에 체중을 100% 싣고 안쪽발을 살짝 들어서 바깥발 바로 옆에 놓고 헛엣징하면서 타라
1번 고칠라믄 바깥발에 체중을 100% 싣고서 안쪽발을 들어다가 살포시 바깥발에 바짝 붙여서 대라 그리고 안쪽발은 헛엣징 하면서 타라
2번 고칠라믄 상체와 하체를 분리 해서,,너무 과도하게 상하체 경직되어 있지 말고, 상하체 분리, 상체는 정면만 보고 하체만 숭구리당당 숭당당 하듯이 돌려라
위 두 가지 다 하면 그때 카빙 하고자 하면 그때서야 카빙이 될거 같다
브라보에서 쏘기 힘들건디 패밀리나 알파에서 연습해서 올라가는것도 나쁘지않음 - dc App
베이직 턴 정대로 타는거부터 연습해야겠는데 포지션이 일단 너무 높고 전반부에 어깨가 잡혀있지 않음 영상보면 그냥 날만 박아서 막타는중임 낮은 포지션에 외향경 없앤 베이직 롱턴부터 연습 ㄱ
외향경이래 외향만 없애고 외경과 정대를 신경쓰는 베이직 롱턴을 타
전반을 밟으면서 스키를 멀리 보내는게 아니라 그냥 몸은 안쪽에 두고 스키를 던져버림 전반부에 어깨를 못잡고 턴진입을 하니까 기대지는거고 기대지니까 외경이 안나와서 엣지를 더 못세우는거고 엣지를 더 못세우니까 프레스가 안되고 그냥 날만 박힌채로 흘러내려오는거임 레이싱스쿨 이런거 아니면 기본기연습이 먼저인거같다
베이직 롱턴 타는 영상을 한번 보자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한번 조언 주신 부분대로 봐볼께요!
저게 깨달음을 얻기 전까진 저렇게 될 수 밖에 없음 자기 모습을 잘 모르거든. 나는 작년쯤 저 단계에서 벗어나서 어케해야 안기대고 바깥어깨가 나오게 하는지 깨달았음. 수많은 유투브를 보다가 직접적으로 어떤 느낌으로 타야하는지 알려주는 일본 센세를 보고 깨달아버림. 깨닫고 나니까 옆구리가 접히고 코어에 힘주라는게 뭔지 바로 알겠더라. 그냥 옆구리 접고 코어 힘줘 해봤자 깨닫기 전까진 천번들어도 모름 - dc App
그 일본센세 이름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