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은 작년에 용평 강의 4시간 + 3일. 올해 처음입니다.
놀러다니면서 사고안나고 적당히 타는게 목표입니다.
유튜브로 페러렐턴을 보고 따라하는데 제대로 하고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강의받을때 페러렐턴까진 안가르쳐줬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1. 발이 너무 벌어지는 것 같아요.
2. 마지막에 넘어질 때 보면 안쪽에지가 박히면서 꼴아박는 것 같은데 저렇게 몇번 넘어졌습니다. 안쪽에지가 안박히려면 어떻게해야되나요?
3. 기타 조언 해주시면 잘 참고해서 타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놀러다니면서 사고안나고 적당히 타는게 목표입니다.
유튜브로 페러렐턴을 보고 따라하는데 제대로 하고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강의받을때 페러렐턴까진 안가르쳐줬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1. 발이 너무 벌어지는 것 같아요.
2. 마지막에 넘어질 때 보면 안쪽에지가 박히면서 꼴아박는 것 같은데 저렇게 몇번 넘어졌습니다. 안쪽에지가 안박히려면 어떻게해야되나요?
3. 기타 조언 해주시면 잘 참고해서 타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영상을 안봤지만, 모든 질문이 다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바깥발에 체중이동 해서 바깥발로만 스키를 타라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다. 체중이동 체중이동 체중이동
안쪽발은 들고 타야되요?
안쪽발 바깥발 체중분산을 보면 안발에 60%정도 있어보여,,,,0%가 되어야 가장 좋은디,,,,
위 주인공이 바로 안발을 들수 없고, 겁나 연습해야 되제
바깥발에 더 집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전평지에서는 스케이팅 주법으로 연습하고, 또 한발타기 연습을 많이해서 체중이동 연습을 많이 하셤,,,집에서는 한발로 서서 업다운 하고, 다시 다른 발로 교체해서 한발로 업다운 연습하고,,,
이게 정답. 패러렐은 무조건 바깥 발 하중. 그리고, 엣지가 박히면서 갑자기 넘어지는 현상은 카빙 느낌 낸다고 스키를 어설프게 제껴서 그래요. 회전이 끝나서 뉴트럴 된 상태에서 스키 방향과 몸의 움직임 방향이 같아진 상태에서, 엣지를 주는 겁니다.
안발에 체중이 너무 많이 실려있습니다 ㅠㅠ. 바깥발에 체중을 과감한게 많이 실어보심이
안쪽발에 체중이 너무 많이 실려있고, 하체 위주의 턴이 아니라 상체로 돌리는 턴을 하고 계세요. 아직은 패러랠보다는 보겐(스노우플라우턴) 연습을 좀 더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좀 힘들겠지만, 스노우플라우 상태에서 바깥발에 체중을 실어서 스키가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느낌을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전반에 앞으로 쏟아질듯이 기대면서 어깨넣고 동시에 옆구리 구기고 한쪽발에 힘을 빼고 그냥 기다려 마법이 일어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