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츠 왔다
일단 오늘 돌아가신 분들 명복을 빕니다.


오전내내 파우더 트리런 조지고 백만짱-개 공격에 퇴각하고 들어옴


루스츠는 홋카이도 내에서도 가격이 모친없어서 덜 붐비는 편이었는데
올해는 리프트 줄(그와중에 짱/개/새끼들 새치기 ㅈㄴ함)터자고
시발 식당에 자리는커녕 앉을 의자도 없을정도...무슨 난민촌인줄
중국 인구 도대체 언제 줄어드냐...대만 중국본토 홍콩 싱가폴...종류도 다양해

그래도 눈은 언제나 그렇듯 너무 좋다.
내일부터 조선 더워진다며...슬러시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