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snowboard/71790인라인어쩌구 스케에이트 저쩌구를 보며 드는 생각내가 기억하기로는 비슷한애들 8~90년대부터 나왔다가 라이딩X 파크X 파우더X 간지X 난이도0 애기들 장난감 취급이나 받다가 시장에서 버려지고 소수업체들, 개인이 만들어오던걸 지네들이 뭔 세계 최초 개발사인거 마냥m.dcinside.com
어제자 보갤에서 나온 명글 스크랩
윗 글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고
인X토리 회원들끼리 스키에이트 타고싶다고
뜬금포 바이럴 싸지르는 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그런 허접스러운 물건을 신고
슬로프에서 턴이라고 하기도 안타까운 호를
깔짝대고 내려와가지고
"이야~ 오늘 슬로프 찢었다"
"설질 개맛있네"
이딴 소리 할바엔 썰매장 가라 ㄹㅇ
스릴 ㅈ되니까.
개인적인 생각이고 인X토리처럼 쳐나대지말고
혼자 즐기는거면 아무도 욕 안하고 아무도 안말린다
근데 그거 신고
스키전용 슬로프 들어오면 죽여버릴거니까
참고
먼 개돼지 같은 소리지. 스포츠맨 쉽다운 마인드를 가져라. 스포츠에 중경이 어디에 있나. 모두가 심신단련과 그 예술성에 격려를 하고 응원을 하는것을. 스키장에 들어오면 뽀사버린다고. 무식한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