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스키는 한발로 탄다
페러렐 롱턴 기준으로 말할거임
다운 후 [업-체킹-체중이동] 포인트를 거친 이후부터는 다음턴 업 이후(업은 앉은발로 일어선다) 까지 바깥쪽 발에 체중을 100퍼센트에 가깝게 줘야함
그래서 스키 연습하는 사람 중에서 안쪽발을 아예 들고 턴하는걸 연습하는 사람이 많은거임
아래 사진봐봐
(폰이라 이미지 사이사이에 글을 못쓰네)
1사진
ㅡ우리가 가만히 서있으면 이상태임
2사진
ㅡ1상태에서 님이 한발 들으면 보통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하지만
3사진
ㅡ실제로 님이 한발을 들면 무게중심을 맞추기 위해 서있는 발쪽으로 상체가 기울어지고, 그쪽 발의 어깨가 낮아짐
4사진
ㅡ턴 후반부의 단면이라 생각하셈
설면도 똑같이 바깥쪽 어깨가 낮아져야(상체가 체중실은발로 기울어야) 바깥발에 체중을 실을 수 있음
5사진
ㅡ대충보면 알겠지만 턴 후반부에는 저런 모습이 나와야됨
누르고 있는 오른쪽발(산쪽발) 방향으로 상체가 기울어줘야 내가 서있는 발에 100퍼센트의 하중을 줄 수 있음
보통 알려줄때 바깥어깨를 설면의 경사와 같아지게 누르라고 많이 알려줌
이해되면 개추. 이해안되면 비추 ㄱㄱ
페러렐 롱턴 기준으로 말할거임
다운 후 [업-체킹-체중이동] 포인트를 거친 이후부터는 다음턴 업 이후(업은 앉은발로 일어선다) 까지 바깥쪽 발에 체중을 100퍼센트에 가깝게 줘야함
그래서 스키 연습하는 사람 중에서 안쪽발을 아예 들고 턴하는걸 연습하는 사람이 많은거임
아래 사진봐봐
(폰이라 이미지 사이사이에 글을 못쓰네)
1사진
ㅡ우리가 가만히 서있으면 이상태임
2사진
ㅡ1상태에서 님이 한발 들으면 보통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하지만
3사진
ㅡ실제로 님이 한발을 들면 무게중심을 맞추기 위해 서있는 발쪽으로 상체가 기울어지고, 그쪽 발의 어깨가 낮아짐
4사진
ㅡ턴 후반부의 단면이라 생각하셈
설면도 똑같이 바깥쪽 어깨가 낮아져야(상체가 체중실은발로 기울어야) 바깥발에 체중을 실을 수 있음
5사진
ㅡ대충보면 알겠지만 턴 후반부에는 저런 모습이 나와야됨
누르고 있는 오른쪽발(산쪽발) 방향으로 상체가 기울어줘야 내가 서있는 발에 100퍼센트의 하중을 줄 수 있음
보통 알려줄때 바깥어깨를 설면의 경사와 같아지게 누르라고 많이 알려줌
이해되면 개추. 이해안되면 비추 ㄱㄱ
그림 좋네~질문!업은 앉은발로 일어선다->오른발이 바깥발일 경우, 오른발로 다운하고 이후 오른발로 업을 하라는 얘기임?
바깥발로 그리긴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