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연맹의 의도를 조금 읽어보자면
렙2를 나누는 기준을 명확하게 2가지 기술을 구사할수 있는가로 구분한거같다
모글 내려오기만 하면 -3인데 조금만 잘타면 0이 아니라 +5 +6 터짐 -> 벤딩턴을 제대로 구사할수 있는가
카빙롱턴, 베이직숏턴 삭제하고 전부 다이나믹턴으로 변경 -> 크로스오버 크로스언더 구분 제대로 할수있는가
결국 벤딩턴도 크로스 언더 (다리를 펼때 에지가 걸리고, 다리를 접으면 에지가 풀리고)의 한 종류이고
렙2는 이 크로스 언더랑 크로스 오버를 제대로 구사할수 있느냐를 채점포인트로 선정한듯하다
한국 스키장도 빨리 내려오는 것 보다는, 일부 슬로프를 비정설 슬로프를 만들어서 못 내려오게 하자. 그걸 위한 사전 준비?
질문. 롱턴은 크로스 오버로 타고 숏턴은 크로스 언더로 타야하는거임?
님 레벨3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