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키를 좋아하는 스키남입니다
초보적인 질문일거같기도한데
보통 카빙이라함은
스키날의 에지가 박힌다는 두루뭉술한 개념만 가지고있는데
예를들어 기초 스탠다드 페러렐 롱턴을 탈때도 에지는 박혀 서있는거 아닌가요?
카빙이라는 기술과 차이가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카빙은 스키날의 요건뿐아니라 신체적인(자세, 구조, 근육사용 등) 요건도 들어가는건가요?
카빙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키를 좋아하는 스키남입니다
초보적인 질문일거같기도한데
보통 카빙이라함은
스키날의 에지가 박힌다는 두루뭉술한 개념만 가지고있는데
예를들어 기초 스탠다드 페러렐 롱턴을 탈때도 에지는 박혀 서있는거 아닌가요?
카빙이라는 기술과 차이가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카빙은 스키날의 요건뿐아니라 신체적인(자세, 구조, 근육사용 등) 요건도 들어가는건가요?
카빙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면도기로 살 베면 카빙, 면도하면 스키딩
이 비유가 찰떡이네
턴할때 스키 앞부분 엣지가 지나간 자리를 뒷부분엣지가 정확하게 밟고 지나가면 그게 카빙임
탑쪽 엣지가 지나간 자리를 테일의 엣지가 그대로 물고 지나가야 카빙턴임 조각도로 파듯이
날을세우느냐 여부보다는 설면을 칼로베듯 가면 카빙이고 미끄러지면서 감속하면 스키딩인데, 스키딩을 하려면 카빙보다는 엣지각이 작은게 유리하지. 엣지각이 크면 카빙이 유리하고. 현대스키가 아예 엣지각을 안세우고는 타기힘들게 돼있음. - dc App
결과론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자면... 스키가 지나간 흔적이 제일 날카로운 상태를 카빙이라고 보시면 될거에요
https://skierlab.com/carving-clean-tracks/
(중간에 ski tracks - Skidded vs Steered vs Carved 이미지 참고하시면 됩니다)
타보면 카빙은 진짜 예리하게 썰고나가느느낌
그리고 카빙은 횡으로 버티는느낌임.
면으로 문대냐 썰고 가냐
스키 팁부분이 날이 지나간곳을 그대로 테일 날로 지나가면 카빙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