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 전반에 에지걸고 바로 기울기 ㅈㄴ 쓰면서 탄다 -> -3



턴 전반에 에지걸고 기다렸다가 올라탄 후 밟는다 -> +1



턴 전반에 에지걸고 기다렸다가 올라탄 후 밟는데 자세도 이쁘다 -> +2





숏턴도 예전처럼 호흡빠른 숏턴 요구하는게 아니라

템포 좀 느리더라도 무게중심이 올라타는 과정을 거치는지를 보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보면 심사위원들 ㅈㄴ 매의눈이네

그 먼 거리에서 이런거 구분하고

고득점자들이나 합격자들 다 관찰해보면 다들 반드시 올라타는 과정을 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