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도착하니 8시30분... 국가대표에서 스키랑 장비 빌림 6시간권까지해서 11만원 좀넘게나온듯
15년전 개초딩시절 A자로 실크로드 풀로 완주한 기억을 되짚어가며 에코를 9시땡하자마자 올라옴
초보자 코스라며... 다들 존나잘타서 주눅듦;;
그래도 스키학교 짬빱이 남아있어서 유튜브에서본 스노우플라우턴 연습하면서 1시간동안 5번정도탄듯
이후에 만선으로 넘어가서 서역기행 4번정도 타면서 슈템턴 연습해봄
에라모르겠다 걍 ㅈ대로 타는데 타져서 웨스턴-터보도 한 4번 탄듯 이코스가 젤재밌더라
이후엔 설천다시넘어와서 커넥션 한 5번째인가타는데 허벅지 힘풀려서 휀스에 꼬라박을뻔 ㅋㅋㅋ 6시간중 5시간30분 타고 퇴각함
설질은 ㅈ밥이라 모르겠고 사람은 얼마없더라
밥을 안먹어서 대충 덕유산휴게소에서 우동먹는데 개꿀맛ㅇㅇ
재미붙여서 한번더가보고 장비나 시즌권고민해봄 앞으로 자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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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에코 아땡엔 초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