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호텔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일부러 동쪽으로 객실 배정했는데 어림도 없지...
일출은 바닷가가 최고다 ㅋㅋ
20년 전부터 1월 1일은 가족끼리 스키타는 날이었고
오늘도 예외 없이 아땡을 조지러 갔다.
(24년 1월 1일은 용평에서 보냄)
용평은 오늘 강풍으로 레인보우 4는 닫았다던데
하이원에 숙박 잡길 참 잘한거같음.
다행히 하이원 팰리스곤돌라는 정상영업 중
매번 마운틴콘도에 숙박해서 팰리스 아땡은 처음이었다.
마운틴 탑 오픈하고 나서 팰리스에도 시즌권 인증 가능
매표소 옆에 장비렌탈도 있던데 미운영함.
9시 딱 맞춰서 운행 시작
용평은 50분 정도에 태워주는뎅..
지주가 어마어마하게 높다 ㅋㅋㅋ
팰리스 곤돌라의 문제점은 16시에 영업 종료한다는 것
야간스키 타려면 셔틀타거나 자차로 밸리까지 가야함 ㅋㅋ
같은 목적으로 운행하는 밸리 곤돌라는 밤까지 하는데 어째서..ㅠ
빅토리아 정상을 지나면
마운틴 탑..이 보이는데 안개가 심하게 꼈다.
아땡 헤라2
이틀 전 아폴로1 배수관 터져서.. 대신 헤라를 일찍 열어줌
3일연속 밟아보는 비클자국
빅토리아1 제설 시작
아직 아폴로1은 폐쇄.
근데 복구는 되게 빨리하는듯!!
헤라2 다섯번 타고 제우스3로 아폴로 리프트까지 이동
제우스3는 아무리 봐도 국내 원탑 초급코스..
아테네2 상단은 언제나 그렇듯이 설탕이었지만
아폴로6 눈이 너무 좋았다.
스갤럼 한분 우연히 마주쳐서 인사함 ㅎㅎ
생애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닉네임으로 불려봤다...ㅋㅋ
아폴로6 7번 타고 끝!
다시 팰리스로 돌아가려면 아폴로 리프트로 마운틴허브 가서
곤돌라 타고 마운틴 탑으로 갔다가
마운틴 탑에서 다시 팰리스 가는 곤돌라 타야함..ㅋㅋ
팰리스 곤돌라가 경치 구경하기 참 좋음
제우스1
금주 오픈예정인 킹토리아
팰리스 원점회귀
slopes가 팰리스곤돌라 내려가는 지점을 슬로프로 인식해버린;
아무튼 하이원 와서 처음으로 마운틴or밸리 스키하우스를 거치지 않고 스키를 탄 것 같았다.
팰리스에서 시작하는게 조용하고 참 좋긴 하네...
2025년 남은 세 달 동안 즐스킹 안전스킹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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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스 짬뽕도 없는 빈껍데기... 그래도 갈비는 마싯더라 육개장 칼국수는 쓰레기였고
나두 이틀 전에 하이랜드 가봤는데 중화요리 쉐프 그만둬서 너무 아쉬웠음.. 솔직히 갈비도 질겨 ㅠㅠ - dc App
난 저기 투숙안해도, 가끔 일부러 저 곤돌라 왕복하면서 휴식함 - dc App
난 짬뽕먹을때..ㅋㅋㅋ 이젠 없네 ㅠㅠㅠ - dc App
효자추
일기게이는 개추야 - dc App
스갤은 내 일기장~ㅋㅋㅋ - dc App
팰리스 곤돌라도 타봐야 겠노
하이원 곤돌라 세개 중에 경치는 제일 좋은듯 ㅋㅋ 창문 기스도 적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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