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일출은 커녕 구름속에 갖혀 있다가 옴....

분명 출발할 땐, 밤하늘의 별들이 너무나 이뻣는데!!!

암튼, 프로후경러 갤러는 뤼스퍁!!! :) 
블다 행사는 90% 스키어 그리고 각자의 템포대로 오르고 그게 맞는거라 생각하는 1인

파타고니아 행사는 90% 스노보더 + 스노슈 행렬이었다.... 군대도 아니고 2열 종대 열맞춰서 걷고 행군마냥 벌어지면 선두 정지! 해서 오들 오들 ㅠㅠ 쉽지 않았다. 
3년연속 참가자여서 참가에 의의를 뒀지만, 내년엔 사실 잘 모르겠다.... 자꾸 선두 세우고 정지 시키면 ㅠㅠ 그냥 혼자든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따로 새해 맞이 할랜다. 

모두 새해엔 더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즐거운 스킹 ~ (틀...틀... 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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