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혐오 해 달라고 발악하는거 같다.

좁아터진 길목에서 쳐 앉아서 노가리까는 새끼들은 대체 무슨 생각이고  왜이리 자주보이냐?

진짜 나만 안다치면 그대로 머리통 플레이트로 찍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절로 일어난다.

내가 이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