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름만 들어도 아 이 스키장에서 어느정도 난이도구나 알수가 없게 만들어???
용평만해도
레드 뉴골드- 최상급
뉴레드 골드 - 상급
이따위고...
그리고 초보자가 정신 까딱 놓으면 상급슬로프 진입하게 된곳도 많아서
잘못 진입하면 다시 올라가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이정표같은것도 되게 잘 안되어 있는 느낌인데
왜 그럴까
대충 이름만 들어도 아 이 스키장에서 어느정도 난이도구나 알수가 없게 만들어???
용평만해도
레드 뉴골드- 최상급
뉴레드 골드 - 상급
이따위고...
그리고 초보자가 정신 까딱 놓으면 상급슬로프 진입하게 된곳도 많아서
잘못 진입하면 다시 올라가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이정표같은것도 되게 잘 안되어 있는 느낌인데
왜 그럴까
스키장마다 기준도 다달라서 햇갈렸음.. 쨈민이일때 그린/메가그린 탈줄 아니까 아~ 나 중급 코스정돈 쉽게 타는구나 하고 하이원 헤라1 갔다가 패트롤한테 실려내려옴
ㅋㅋㅋㅋㅋ 하이원은 일단 제우스 3-1, 아테나 3 빼곤 한단계 더 위로 봐야됨
스키장 컨셉때메 그런듯? 지산이나 알펜시아 빼고는 거의 다 그럼 - dc App
스키 문화 발달한 미국도 그렇게 하는경우 없음. 오히려 훨씬 더 복잡해 - dc App
씽큐 보단 나은듯
일본가면 그냥 뭐 안써있고 들어갔다가 그냥 좆되는곳 심심치않게나옴 - dc App
용평/휘팍 정도면 상당히 직관적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