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티어 선수와 그냥 그런 선수들과의 차이가 가압 빌드업뿐 아니라
바깥쪽발, 안쪽발 압력차이임.
탑티어 선수들은 안쪽발에도 바깥쪽발보다 살짝 약하게 하지만 거의 비슷하고 일정한 빌드업으로 가압이 실림.
그냥 그런 선수들하고 데몬들은 바깥쪽 발 위주로 가압이 됨.
속도, 코스정보가 없이 저 사진만보고 판단하기 어렵지만
오른쪽이 월등히 속도가 높아보임.
익명(116.121)2025-01-05 07:39
답글
맞음 오른쪽이 월등히 기록 좋음. 턴이 apex지점부근인데 이미 안쪽발로 다음턴 롤 준비중임
익명(68.55)2025-01-05 07:43
답글
근데 요거 옛날 사진인데 요즘 잘타는 선수들 보면 전부다 오른쪽 사진처럼 타더라. 사진은 리거티임
익명(68.55)2025-01-05 07:44
답글
근데 일반인은 저거 못 따라함.
드라이빙으로 따지면 F1선수들의 엑셀링과 중력가속도 저항능력, F1카의 브레이킹, 속도 4요소가 합쳐져서 나오는 결과임.
일반인은 저 가압빌드업을 만들고 필요로하는 속도, 속도를 견딜 근력 그리고 그걸 끌어나갈 세세한 컨트롤 능력이 안됨. 재능의 영역임.
익명(116.121)2025-01-05 07:53
답글
그래서 나도 강사들 바깥발 체중이동 완벽히 주고 안쪽발 떠서 갈 정도로 타야된다는 가르침에 아무런 거부감이 없음 .월드컵 나갈 것도 아니고 이렇게 가르치는게 오히려 직관적이고 이해 쉬우니
익명(68.55)2025-01-05 07:57
답글
나는 근데 그럼에도 안쪽발에 가압하게 가르쳐야 된다고 봄.
우리가 따라할 수 없는건 속도와 매끄러운 빌드업인데
선수용 플레이트를 리게티처럼 매끄럽게 빌드업하려면 높은 속도가 필요하지만, 데몬급 플레이트로는 낮은 속도에서 저걸 따라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너무 높은 사양의 플레이트를 낮은 속도애서 바깥발에만 무게중심 실는 기형적인 형태로
익명(116.121)2025-01-05 08:03
답글
나타나는거 아닐까 싶음.
아반떼N으로 정석의 레코드 주행을 추구하는게 아마추어가 즐길 방향이 아닐까,
맞지 않는 스펙의 플레이트를 낮은 속도에서 억지로 턴 만드는 것보다. 역시 스키는 어렵다 ㅋㅋ
익명(116.121)2025-01-05 08:08
답글
사람마다 운동능력,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다 다르다보니 티칭이 참 힘든듯
익명(68.55)2025-01-0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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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가 더 어려운게 드라이빙은 정답이 있거든
스키는 아마추어들이 게이트 탈게 아니라서 무엇이 목표이고 방향이고 제시해주는게 참 어려운듯
탑티어 선수와 그냥 그런 선수들과의 차이가 가압 빌드업뿐 아니라 바깥쪽발, 안쪽발 압력차이임. 탑티어 선수들은 안쪽발에도 바깥쪽발보다 살짝 약하게 하지만 거의 비슷하고 일정한 빌드업으로 가압이 실림. 그냥 그런 선수들하고 데몬들은 바깥쪽 발 위주로 가압이 됨. 속도, 코스정보가 없이 저 사진만보고 판단하기 어렵지만 오른쪽이 월등히 속도가 높아보임.
맞음 오른쪽이 월등히 기록 좋음. 턴이 apex지점부근인데 이미 안쪽발로 다음턴 롤 준비중임
근데 요거 옛날 사진인데 요즘 잘타는 선수들 보면 전부다 오른쪽 사진처럼 타더라. 사진은 리거티임
근데 일반인은 저거 못 따라함. 드라이빙으로 따지면 F1선수들의 엑셀링과 중력가속도 저항능력, F1카의 브레이킹, 속도 4요소가 합쳐져서 나오는 결과임. 일반인은 저 가압빌드업을 만들고 필요로하는 속도, 속도를 견딜 근력 그리고 그걸 끌어나갈 세세한 컨트롤 능력이 안됨. 재능의 영역임.
그래서 나도 강사들 바깥발 체중이동 완벽히 주고 안쪽발 떠서 갈 정도로 타야된다는 가르침에 아무런 거부감이 없음 .월드컵 나갈 것도 아니고 이렇게 가르치는게 오히려 직관적이고 이해 쉬우니
나는 근데 그럼에도 안쪽발에 가압하게 가르쳐야 된다고 봄. 우리가 따라할 수 없는건 속도와 매끄러운 빌드업인데 선수용 플레이트를 리게티처럼 매끄럽게 빌드업하려면 높은 속도가 필요하지만, 데몬급 플레이트로는 낮은 속도에서 저걸 따라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너무 높은 사양의 플레이트를 낮은 속도애서 바깥발에만 무게중심 실는 기형적인 형태로
나타나는거 아닐까 싶음. 아반떼N으로 정석의 레코드 주행을 추구하는게 아마추어가 즐길 방향이 아닐까, 맞지 않는 스펙의 플레이트를 낮은 속도에서 억지로 턴 만드는 것보다. 역시 스키는 어렵다 ㅋㅋ
사람마다 운동능력,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다 다르다보니 티칭이 참 힘든듯
스키가 더 어려운게 드라이빙은 정답이 있거든 스키는 아마추어들이 게이트 탈게 아니라서 무엇이 목표이고 방향이고 제시해주는게 참 어려운듯
고급 글 고마워
Bos가 두군데일 경우에 더 안정적으로 공격적으로 체중을 실어나갈수있긴 하겠다
오른쪽 리게티 아님? 댓글 안보고 써봄
팔 벌린 각도 보고 추측해봄 오른쪽!
동계 올림픽때 티비 틀면 다 오른쪽처럼 탐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