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의 - 파타고니다 토렌쉘 (솔직히 영하 5도 이하에서는 비추인데, 요령에 따라 버틸수 있음)
2. 하의 - rutt mountain shell b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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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쪽 - 이돕 울트라써모 (베이스) + 파타고니아 R1 에어 (미들1) + 경량패딩 (미들2) + 토렌쉘
하의쪽 - 싸구려 기모 타이즈 (베이스) + 무릎보호대 (게뉴트레인) + 쉘빕
추우니까, R1은 하의 안쪽으로 넣어줌.
경량패딩은 둔해지니까 바지 밖으로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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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20도 거뜬 (베이스기준, 렌보정상쪽 온도는 체크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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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령
어디로든 바람이 들어오는 구멍은 다 막아야 함.
바람 들어오면 추움.
목 반드시 끝까지 올리고
R1 에 달린 후드도 착용 (난 헬멧이 보온재 없는 껍데기만 있는거라)
특히 소매부분 커프 제대로 착용필수
쉘자켓 하단 고무스트링 쪼아야함. (안쪼으면 바람 다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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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안추움, 안더움, 활동성 높음
단점 - 챙길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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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일반스키복 입었을 경우
혹한에 버티려면 안에 껴입을수밖에 없는데
활동성 ㅈ박음. 불편함 부대낌.
타다보면 땀나는데 배출이 잘 안되서
리프트에서 땀식으면서 존나 추움.
일반스키복은 쉽게 더워지는 느낌이면, 하드쉘은 쉽게 추워져버리는 느낌
R1에어 ㄹㅇ진국임ㅋㅋ
토렌쉘 넘어져도 괜찮음 .. ? 찢어질거같아서..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