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요네나 데상트 등 세트에 100만원 이상하는 스키복들 보온력이 실제로 얼마나 좋은지 궁금함.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이번주 같은 기온처럼 막 기본 영하 10도 이하씩 떨어지는 온도도 너끈히 잘 버틸정도의 보온력이 되나요?
젖당한거사서 안에 많이 입어라 물론 나도 비싼거 안사봐서 모르겠다 앵간한 스키복도 -10도에 스키복안에 히트텍3장입으면 버틴다 바지는 히트텍1장
그렇게까지 입는다고??? 나 쿠팡에서 산 10만원따리 스키복 상의인데 그냥 히트택 같은 내복 하나, 적당이 이너로 입는 옷 하나 스키복 입으면 그래도 덥던데
솔직히 보온/방수 이런거 다 거기서 거기인데 비싸게 확실히 가볍고 마감이나 핏이 좋음. 물론 돈값은 못함. 10만원짜리 푸조 입어도 아무문제없음
열선 내복이나 열선조끼, 열선 장갑, 열선 양말 알아 봐. 탈때 끄고, 리프트 타서 켜면 좋지.
정가가 ㅈㄴ 비싸면 뭐가 달라도 다르긴 한데 그래도 이정도 한파에는 ㅈㄴ 껴입으셔야
좋은점은 옷이 좀 편하고 마감도 좋고 지퍼 이런거 부드럽게 잘열리고 잘닫힘.보온성은 큰 차이 모르겟는데 그 방수력은 확실히 좋긴했음 비와도 좀 나음 - dc App
투습이 제일 크게 차이 나지 - dc App
푸조 영하10도에서도 추위를 느껴본적이 없다. 근데 더울땐 투습이 안되서 땀이 배출이 안됨
안됨 자기맘이지 뭐. 푸조 카브 입어봤는데, 푸조가 살짝 무거운거 보면 기능차이는 몰겟음
데상트 5년째 입는 중인데 체감이 되냐 안되냐로 치면 됨. 사소한 기능적 부분이나 방수성이나 무게 이런곳에서 체감이 되기는 하는데 비싼값을 하느냐의 문제로 들어가면 성능에 비해 많이 비싸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