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가 열등감과 수치스러운 일을 느끼면
주변의 어미에게 신호를 보내 자신이 수치심을 느끼는
대상을 손가락질하며 비난한다.
그러면 어미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아이가 손가락질 하는 곳을
향해 손찌검을 하여 혼쭐을 내 주고
아이는 자신을 편들어준 이상화 한 어미를 보여 평안을 얻는다
이 시기를 거쳐 건강하게 자라난 아이들은
자신의 어미가 원더우먼이 아니고 자신이 부족한 아이라는
것을 깨닫고 건강하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자존감이 낮은 유아기의 정서상태에서 성인이 된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기 위해 주변의 어미를
찾는다.
당연히 그곳은 허공이며 자신의 어미는 존재하지 않고,
자신과 같은 정서적 고아들이 서로 어미 역할을 하며 호응할
뿐이다.
스키는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운 스포츠이고
숙달되면 자존감을 느끼기 좋은 스포츠이지만,
이와함께 여러 이해관계와 정서적 고아들의 편가르기가
자행되는 스포츠라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주변의 어미에게 신호를 보내 자신이 수치심을 느끼는
대상을 손가락질하며 비난한다.
그러면 어미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아이가 손가락질 하는 곳을
향해 손찌검을 하여 혼쭐을 내 주고
아이는 자신을 편들어준 이상화 한 어미를 보여 평안을 얻는다
이 시기를 거쳐 건강하게 자라난 아이들은
자신의 어미가 원더우먼이 아니고 자신이 부족한 아이라는
것을 깨닫고 건강하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자존감이 낮은 유아기의 정서상태에서 성인이 된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기 위해 주변의 어미를
찾는다.
당연히 그곳은 허공이며 자신의 어미는 존재하지 않고,
자신과 같은 정서적 고아들이 서로 어미 역할을 하며 호응할
뿐이다.
스키는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운 스포츠이고
숙달되면 자존감을 느끼기 좋은 스포츠이지만,
이와함께 여러 이해관계와 정서적 고아들의 편가르기가
자행되는 스포츠라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뭔소리야. 요약해봐라 - dc App
부모가 한명만 있는 아이는 보드를 타고 부모가 없는 아이는 인라인을 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ㄱㄱㅋㅋㅋㄱㄱㅋ - dc App
그렇게까지 말해야했냐;
기가 맥힌다. 바로 댓글에 편가르기 정서적 고아 페스티벌
갤에서 차단당하고 토르까지 들고오던 놈이 할말은 아닌듯함.
그것은 누구를 말하시는 것입니까. 저는 토르나 아이피 변조등의 프로그램을 쓰지 않고, 스키장의 절도행위를 부추기는 행위들을 보고 클린스갤이 끝이라는 글을 적었다가 삭제조치를 당한 적은 있습니다만.
다른 사람이었군요. 글쓰신 분과 같은 아이피를 사용하며 온군데 시비 걸고 다니며 항상 정신병 운운하지만 본인이 정신병 있는건 모르는 사람이 있어서 착각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맞을수도 있습니다만.
시비를 걸고 다닌적은 없군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딱히 할말이 없어지네요. 즐거운 스갤 활동 되시길 바랍니다.
정확히 말하면 본문과 같은 사람들을 취합해서 가레침 뱉고 다니며 정신병자로 매도하고 다니는 사기꾼에게 정확한 표현을 돌려준 것입니다.
툭하면 상대방을 자기애성 성격장애라고 하는 본인도 스스로 돌아보실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본문의 내용이 자기애성 성격장애에 관한 내용입니다만.
네. 글 내용을 보고 동일인임을 알았습니다.
갤에서 차단당하고 토르까지 들고오던 놈이라고 자신의 부정적 감정을 아무렇게나 뱉고 보는 님께서 먼저 자신을 돌아보시길.
딱히 감정적인 이야기가 아닌 남을 지적하기 전에 행동에서 신뢰를 줄수 있어야 설득력이 생긴다는 조언입니다.
제가 뭘 지적했는지 궁금하고 자기애성 성격장애가 아니라서 딱히 님에게 인정을 얻고 싶은 생각은 없군요.
성장기의 인정 욕구 결핍이 성인이 되어서도 타인에게 인정을 요구하는 자기애성 성격의 주요 원인이라고 합니다. 본문의 내용과 님이 관련된 제 어휘들과 연결되어있으니 이해에 도움이 되시길.
설득력은 인정욕구와 별개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만 본인이 인정받는 이야기와 제 조언을 결부시키는 것을 보면 과연 어느쪽이 성장기에 결핍이 있었는지 의문이네요.
뭔 소리를 하시는지 ㅎㅎ
저는 님에게 전혀 설득력을 가지고 싶지 않아요..
118 235는 통피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