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발왕산 케이블카 바람세기가


기상청 및 네이버 예상 1m/s미만이라


직원들한테 일 있다고 알아서 근무하라고 전달하고


내일 아침에 혼자 레인보우 가려고 계획 세웠는데...





막내 아들래미 영어 발표가 내일 오후 2시 라네...






스읍, 이럴때는 어떡해야함?ㅜㅠ







확률 반반인 레인보우를 향한다... vs 아들래미 영어발표 가라...







히잉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