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발로 일어나라는 말이
바깥발 주도로 안발(다음턴 바깥발) 아웃엣지 그립 잡고
체중이 점점점 넘어가고 어깨선 잡고
5대5  되면 체중 자연스럽게 넘어가는거였음
아웃엣지 ㅡ 베이스 ㅡ 인엣지 그립이 잡히는게 느껴지니까
턴 전반부 그립이 눈에띄게 좋아졌다

바깥발 100으로 일어나고 체중 넘기면서 다음발 밟을때랑 안정성이 다르네 외경도 자연스럽게 잡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