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웃기는 소리임. 수영도 박태환 나오기전에 맨날 피지컬 타령했는데 요즘은 그런말하면 또라이다.
글구 니가 볼때 히르셔 피지컬이 위대했니?
내가 볼때 레이싱은 겁이 없어야 한다. 이건 피지컬이랑 다른 개념임. 그 나라의 문화 같다고 본다.
마르코 오더맛이 레이싱할때 모습 잘 보면, 얼굴에 웃음꽃 피면서 오르가즘 상태로 기문 부수고 다닌다. 그놈들은 아예 즐긴다. 노력하는놈은 즐기는놈 못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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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쓴놈을 위해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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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말한 선수는 모르겠는데 일반인기준 넘어지는 거 겁 안내고좀 더 높은 경사,좀 더 높은 엣지각 트라이 하는 애들이 훨씬 빨리 배우는 건 팩트긴 함. 다만 집에 빨리 갈 확률도 높음
잘해야할 이유가 없음
개개인의 선수 말고 국가적으로
오덜맛 히르셔 다 보면 체격보다는 그냥 어렸을 적 생활이었던....
맞어 우리나라 좆 하남자들의 나라라서 그럼
형 뼈 때리지마. 우리에게는 인터가 있자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