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웃기는 소리임. 수영도 박태환 나오기전에 맨날 피지컬 타령했는데 요즘은 그런말하면 또라이다.

글구 니가 볼때 히르셔 피지컬이 위대했니?

내가 볼때 레이싱은 겁이 없어야 한다. 이건 피지컬이랑 다른 개념임. 그 나라의 문화 같다고 본다.

마르코 오더맛이 레이싱할때 모습 잘 보면, 얼굴에 웃음꽃 피면서 오르가즘 상태로 기문 부수고 다닌다. 그놈들은 아예 즐긴다. 노력하는놈은 즐기는놈 못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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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쓴놈을 위해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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