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달라서 어쩔 수가 없어

히르셔 / 오더맛 / 크리스토퍼센 대부분 어릴때부터 시합코스가 즐비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탄다.

국내는 그런 환경을 만나려면 돈 존나들여서 외국나가야하잖아
그래서 인터스키라는 종목이 발전한거고

물론 현대스키들이 레이싱을 기반으로 한 스키라는 것도 알아
근데 일제스키들은? 인터시장에 맞추어 잘 내놓잖아 환경에 맞게

걍 스키장환경에 따라 문화가 다른거지
뭐가 더 우세하네 못났네 하면서 까는 건 니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행

결론 : 인터와 레이싱은 같은 장비를 사용한 다른 종목이다.
그니까 인터까지마 시방.. 한국스키장에선 이거말고 할게 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