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달라서 어쩔 수가 없어
히르셔 / 오더맛 / 크리스토퍼센 대부분 어릴때부터 시합코스가 즐비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탄다.
국내는 그런 환경을 만나려면 돈 존나들여서 외국나가야하잖아
그래서 인터스키라는 종목이 발전한거고
물론 현대스키들이 레이싱을 기반으로 한 스키라는 것도 알아
근데 일제스키들은? 인터시장에 맞추어 잘 내놓잖아 환경에 맞게
걍 스키장환경에 따라 문화가 다른거지
뭐가 더 우세하네 못났네 하면서 까는 건 니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행
결론 : 인터와 레이싱은 같은 장비를 사용한 다른 종목이다.
그니까 인터까지마 시방.. 한국스키장에선 이거말고 할게 없엉..
히르셔 / 오더맛 / 크리스토퍼센 대부분 어릴때부터 시합코스가 즐비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탄다.
국내는 그런 환경을 만나려면 돈 존나들여서 외국나가야하잖아
그래서 인터스키라는 종목이 발전한거고
물론 현대스키들이 레이싱을 기반으로 한 스키라는 것도 알아
근데 일제스키들은? 인터시장에 맞추어 잘 내놓잖아 환경에 맞게
걍 스키장환경에 따라 문화가 다른거지
뭐가 더 우세하네 못났네 하면서 까는 건 니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행
결론 : 인터와 레이싱은 같은 장비를 사용한 다른 종목이다.
그니까 인터까지마 시방.. 한국스키장에선 이거말고 할게 없엉..
인터를 까면서 우리나라 알파인 스키 병신이라고 한적 없음. 우리나라 알파인 스키 병신인건 인터랑 별개로 담담한 팩트임.
한국 알파인스키가 병신인게 환경이 안받쳐주니 어쩔 수 없는 거임. 동남아, 남미선수들이 동계종목이 약한 것과 같은거라 어쩔 수 없어
그리고 우리나라 환경은 일본보다 레이싱에는 더 어울리는 설질 같은데 아님?
일본보다 스키시장이 작고 진입하는 선수풀 자체가 다름. 회전, 대회전은 눈이 아닌 워터링된 얼음슬로프에서 타는거임. 시합이 열리는 코스들은 알프스의 빙하권 스키장이니 당연 이것고 유리함.
물론 인재풀이 일본보다 작긴한데 환경자체는 탈려하면 자연설 뿌려대는 일본보다는 낫긴 한거같음
스키 풀 인구 적지만 인재가 안나온다는 것 자체가 뭐가 문제가 있다는거 아닌가? 김연아 박태환 이런 사람들은 주류종목에서만 나온것도 아니고. 근본적으로 기술이 안딸리는데 레이싱같은 건 기술이 필요 없나? 가르치는 방식이나 추구하는 방식 자체가 잘못된건지 기술 자체가 딸린건지 냉정하게 봐야지 환경탓은.. 누가보면 전지훈련이나 이런것도 안가는줄 알겠음
외국처럼 워터링된 슬로프에서 급사훈련이 어려워서 그런듯
이형은 적어도 피지컬 타령은 안해네. 대신 스키장 핑계. 계속 인터 빨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