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판은 전향충, 쌥쌥이 새끼들이 곳곳에 숨어있고 입은 잘털지만 실제 라이딩은 형편없는 종자들이 있는데



잘타는 스키어는 고행, 고난의 결과물이라 생각하고 질문합니다.



혹시 스키어 중에서도 부랄없는 쌥쌥이가 있읍니까?





- 스키를 잘타지도 못하는데 스스로의 실력을 올려치는 것.

- 리프트 타고 올라가다가 다른 사람들 타는 거 보고 하찮게 평가 하는 것.

- 여자 스키어 앞에서 자신의 실력을 올려치는 것.

- 인맥을 자랑하며 모 강사, 데몬들과 동급 혹은 유사급으로 스스로의 레벨을 올려치는 것.

- 프리스타일 스키어들을 평가절하 하는 것.

- 해본적도 없는 기술을 해봤다고 구라치는 것.

- 시합에 나가서 입상한 적도 없는데, 입상했다고 구라치는 것.

- 장갑이나 잡템 하나 얻었는데, 스폰 받는다고 구라치는 것.

- 어느 루키한테 팁 한번 줬다고, 그 루키가 나중에 스폰받게 되면 내 제자였다고 자랑하는 것.

- 한국 체육회 아마추어(동호인) 시합 나갔었을 뿐인데, 자신이 도/시 대표라고 구라치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