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새끼들 쫒아낼때까지 탈의실에서 쳐자고 샤워실 벽에 오줌은 존나 싸대서 누래진벽 독한 약품으로도 안녹고 청소 아줌마가 못한다고해서 남자 알바들이 긁어낼때 씨발 얼마나 좆같았겠냐


내가 그때 하이원 알바 해봐서 알지 좆병신 거지에 못배운 병신들이 세상에는 존나게 많다는걸

어떤 면에선 고맙게 생각함. 나는 저렇게 거지처럼 안살고 돈 잘벌어야지 저렇게 못배운 병신같이 살지 말아야지 생각들어서 공부 빡세게 했음.

P.S.
그걸로 시위? 씨발 먼저 좆같이 써서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시고 제발 열어주세요라고 해도 모자랄판에 시위? 나같아도 안연다. 뭐 이쁘다고 열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