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본인은 무주 베이스 10년차라 무슨 말인지는 알고있긴 했다만 그간 사바사에 케바케라 편견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까 주차장에서 어떤놈이 앞에 갑지기 껴들길래 내려서 내가 화내니깐 적반 하장으로 뭘 그리 위험하게 했냐길래 미친새낀가 싶었다.

그리고 화나서 나도 모르게 스키복 벗으니까 옆에 친구보고 때리면 바로 영상 찍어 ㅇㅈㄹ 하는거 보고 진짜 개또라이인거 알겠더라

자기위험 운전은 괜찮고 내가 위협 받는건 영상으로 찍어서 보호받겠다는 마인드.. (물론 위협할 생각도 없었음..)


그렇게 서로 얼굴 붉히며 장비 착용하는데 그새끼랑 그새끼 친구 해머 데크에 전향각인거 보고 등골에 소름끼쳤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