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그러긴 하네,,,근디,,부츠신고, 스키 탈부착하고,,,넘어지기 연습하고, 낮은 걸어서 올라가는 구간에서 화렌으로 내려오기,,이런건 쉽지,,,,극단적으로 카빙숏턴보다 쉬운 강습이잖여
스갤러 1(59.0)2025-01-13 10:54
답글
그걸 안해봐서 쉽다고하는거야
익명(211.234)2025-01-13 10:54
답글
체력적으론 제일 힘든게 입문강습 아닐까요?
기술적으로는 어려울 것 없지만...
하나 하나 다 잡아주고 도와줘야 해서...
보통 일이 아닌데... ^^
by_Dot(faithful9418)2025-01-13 10:59
그런거 하라고 레벨1 강사 있는거임 ㅋㅋ 전문적인 티칭할 수준이 안되면 몸이라도 써야지
스갤러 2(106.101)2025-01-13 10:57
답글
오 날카롭네 너 비즈니스잘할듯 - dc App
스갤러 6(1.243)2025-01-13 11:44
맞는말이긴하네 힘은 존나들겠다 운동신경없는 여자들 애들 케어해주고 신경써주려면
근데 그건 노동력이 큰거지 부가가치가 큰건 아니잖아
쿠팡맨 누구나 할수있는데 존나 힘들지
스갤러 3(118.235)2025-01-13 10:57
쌩초보가르치는게 존나열받기는 한데, 그게 수십만원씩 받을만한 기술은 아니잖아
익명(211.235)2025-01-13 10:59
답글
그렇다고 단가가 낮으면 입문강습은 아무도 안하려고할거다
익명(211.234)2025-01-13 11:06
답글
쌩초보 가르치는건 노가다랑 비슷함. 노가다가 기술로 돈 받니? 그냥 고된 노동에 대한 보상인거야.
스갤러 4(125.128)2025-01-13 11:07
유치원~초1때 아들을 직접 스키에 입문시키고 강습시켰습니다.
솔직히 육체적으로 존나 힘들었습니다.
십만원 받고 남의 아이를 그렇게 강습하라고 하면 절대 안할거같네요.
최소 20은 되어야 하는게 맞긴 합니다.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5-01-13 11:09
답글
사람마다 다른게, 나는 딸 둘(유치원, 초1)을 가르치는데 하나도 안 힘듬 ㅎㅎㅎㅎㅎㅎㅎ
스갤러 1(59.0)2025-01-13 11:11
답글
오 강철체력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5-01-13 11:14
답글
이게 좀 케이스가 좀 특이한 경우이긴 함,,,지들이 막 타고 다님 ㅎㅎㅎ 레상도 타불고 그랬네,,,너무 오래전 일이구만,,,
스갤러 1(59.0)2025-01-13 11:17
답글
저도 이제 아들 초3 되니 렌보1에서 카빙으로 쏘네요. 편해졌습니다.
문제는 와이프.... 십년째 슈템만하네요....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5-01-13 14:47
나는 강사는 안해봤는데, 애들은 처음 시작할 때는 3일간 강사에게 맡겼어. 처음 시작할 때 리프트 내리는 법, 슬로프에서 강사는 앞에서 후진으로 내려가면서 안전하게 스키를 잡아주는 것. 이 단계가 제일 어렵다고 생각해. 어른이 애들을 가르치는 건 몸무게 차이가 있으니 좀 괜찮은데, 성인 초보를 가르치는 건 쉽지 않을 껄. 초보자가 강사 없이 올라와서 으~~~아악 하고 펜스에 박는 것 보면, 첫날 스키 가르쳐주는 강사도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 솔직히 카빙 하는 것이 관광스키어에게 왜 필요하냐? 1년에 5번 이하로 오면 평생 카빙 탈일 없을 걸.
스갤러 5(122.101)2025-01-13 11:11
ㅇㅈ - dc App
매봉산신령(kibmlg87)2025-01-13 11:32
카빙이 졸라쉽지
데모보여주고 '따라하세요'
내려오는거 보고 문제 지적
다시 '내려오세요' 딸깍만 하면되는데
스갤러 7(118.235)2025-01-13 11:45
티2 따리가 생에 첨으로 조카 두명(초딩) 입문시켰는데
땀 ㅈㄴ나더라 미들러만입고함 영하였는데
보겐에 비행기만 계속해서 골반도아프고
스갤러 8(106.102)2025-01-13 12:32
가르치기 힘든건 입문이 제일 힘듬 말그대로 체력적으로 힘듬. 다만 강사의 스키 수준이 낮아도 상관없으니 쉽다고 표현하는 듯.
스갤러 9(59.3)2025-01-13 13:09
맨땅강습이 잴힘듬, 진짜 디질거같이 힘듬
패러랠 만되도 강습 편함 스키이론을 가르치는 단계니까
100키로 성인 에이자 뒤로내려가면서 잡아줘봐라 진짜 죽을거같이 힘들다
ㅎㅎㅎ 그러긴 하네,,,근디,,부츠신고, 스키 탈부착하고,,,넘어지기 연습하고, 낮은 걸어서 올라가는 구간에서 화렌으로 내려오기,,이런건 쉽지,,,,극단적으로 카빙숏턴보다 쉬운 강습이잖여
그걸 안해봐서 쉽다고하는거야
체력적으론 제일 힘든게 입문강습 아닐까요? 기술적으로는 어려울 것 없지만... 하나 하나 다 잡아주고 도와줘야 해서... 보통 일이 아닌데... ^^
그런거 하라고 레벨1 강사 있는거임 ㅋㅋ 전문적인 티칭할 수준이 안되면 몸이라도 써야지
오 날카롭네 너 비즈니스잘할듯 - dc App
맞는말이긴하네 힘은 존나들겠다 운동신경없는 여자들 애들 케어해주고 신경써주려면 근데 그건 노동력이 큰거지 부가가치가 큰건 아니잖아 쿠팡맨 누구나 할수있는데 존나 힘들지
쌩초보가르치는게 존나열받기는 한데, 그게 수십만원씩 받을만한 기술은 아니잖아
그렇다고 단가가 낮으면 입문강습은 아무도 안하려고할거다
쌩초보 가르치는건 노가다랑 비슷함. 노가다가 기술로 돈 받니? 그냥 고된 노동에 대한 보상인거야.
유치원~초1때 아들을 직접 스키에 입문시키고 강습시켰습니다. 솔직히 육체적으로 존나 힘들었습니다. 십만원 받고 남의 아이를 그렇게 강습하라고 하면 절대 안할거같네요. 최소 20은 되어야 하는게 맞긴 합니다.
사람마다 다른게, 나는 딸 둘(유치원, 초1)을 가르치는데 하나도 안 힘듬 ㅎㅎㅎㅎㅎㅎㅎ
오 강철체력
이게 좀 케이스가 좀 특이한 경우이긴 함,,,지들이 막 타고 다님 ㅎㅎㅎ 레상도 타불고 그랬네,,,너무 오래전 일이구만,,,
저도 이제 아들 초3 되니 렌보1에서 카빙으로 쏘네요. 편해졌습니다. 문제는 와이프.... 십년째 슈템만하네요....
나는 강사는 안해봤는데, 애들은 처음 시작할 때는 3일간 강사에게 맡겼어. 처음 시작할 때 리프트 내리는 법, 슬로프에서 강사는 앞에서 후진으로 내려가면서 안전하게 스키를 잡아주는 것. 이 단계가 제일 어렵다고 생각해. 어른이 애들을 가르치는 건 몸무게 차이가 있으니 좀 괜찮은데, 성인 초보를 가르치는 건 쉽지 않을 껄. 초보자가 강사 없이 올라와서 으~~~아악 하고 펜스에 박는 것 보면, 첫날 스키 가르쳐주는 강사도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 솔직히 카빙 하는 것이 관광스키어에게 왜 필요하냐? 1년에 5번 이하로 오면 평생 카빙 탈일 없을 걸.
ㅇㅈ - dc App
카빙이 졸라쉽지 데모보여주고 '따라하세요' 내려오는거 보고 문제 지적 다시 '내려오세요' 딸깍만 하면되는데
티2 따리가 생에 첨으로 조카 두명(초딩) 입문시켰는데 땀 ㅈㄴ나더라 미들러만입고함 영하였는데 보겐에 비행기만 계속해서 골반도아프고
가르치기 힘든건 입문이 제일 힘듬 말그대로 체력적으로 힘듬. 다만 강사의 스키 수준이 낮아도 상관없으니 쉽다고 표현하는 듯.
맨땅강습이 잴힘듬, 진짜 디질거같이 힘듬 패러랠 만되도 강습 편함 스키이론을 가르치는 단계니까 100키로 성인 에이자 뒤로내려가면서 잡아줘봐라 진짜 죽을거같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