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시즌 입문했구 중고 피셔sc 주워와서 타구있습니다
레드는 안넘어지고 내려는 갈수있는데ㅋㅋㅋ
친구가 찍어준거보면 뭐가 어정쩡해보이는데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겠어요
신랄한 지적 부탁드립니다
아 지금 부츠만 렌탈해서 쓰고있는데(플렉스60?75?) 시즌오프하구 110짜리 사두 무리없을까요?
요번시즌 입문했구 중고 피셔sc 주워와서 타구있습니다
레드는 안넘어지고 내려는 갈수있는데ㅋㅋㅋ
친구가 찍어준거보면 뭐가 어정쩡해보이는데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겠어요
신랄한 지적 부탁드립니다
아 지금 부츠만 렌탈해서 쓰고있는데(플렉스60?75?) 시즌오프하구 110짜리 사두 무리없을까요?
팔로만 치네 ㅎㅎㅎㅎㅎㅎㅎㅎ
보통 저렇게 다리가 벌어져 있는 경우,,,저렇게 속도 내기가 힘들것인디, 참 희안하게 다리 벌리고 잘 타네이
패러랠만 주구장창 연습부터 ㄱㄱㄱ
좀 더 크게 돈다고 생각하고 자세를 천천히 바꿔봐 그리고 턴 - 풀기 - 턴 이걸 확실하게 해주는게 좋아. 특히 푸는 동작 몸을 더 기울여서 바닥에 붙히고 싶으면 반대로 상체를 경사 바깥쪽으로 기울여야한다. 이때 앞+옆 느낌으로 기울여야함 경사면쪽으로 그냥 기울이면 넘어지거나 안발로 스키타게 된다. 위의 내용들을 잘 기억하면서, 발을 모으려고 하고, "안쪽다리로 가랑이를 벌려준다."는 느낌으로 타면 11자로 이쁘게 탈수 있을거임.
뭔가 카빙 숏턴을 하려고 하는건가? 우선 지금 보기에 스키의 방향이 지속적으로 폴라인을 향한체 ~~~ 이렇게 흘러가며 주행이 이루어 지고 있는데 지금보다 턴의 반경을 늘려서 "S" 이렇게 턴이 그려지도록 노력해봐. 골반이 조금씩 접혀서 외경을 잡으려고 하는 노력은 보이는데 그래봤자 바깥발 스키에 올라타서 가압되고 스키가 돌아가는 순간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무의미함. 이대로 급사에서 타면 엄청난 속도로 달리게 될거임. 지금은 숏턴보다 최소 미들턴에서 가능하면 롱턴을 타면서 연습하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