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렙2
괜찮은 점- 점수가 -2 -1 +1 +2 이런 식으로 세분화돼서 나옴. 하나 잘 못탔다고 시험 전체가 망하진 않음. 또 모굴 게이트는 본인만 잘타면 점수 터뜨릴 수 있음. 다른거 총합 -5받다가 저거 원툴로 따는 경우도 종종 있음. 카빙에 약해도 괜찮음. 특히 종합활강은 카숏이 아니라 부담이 덜함. 또 매년 용평에서 보니까 대비하기도 편함. 어디서 무슨 종목을 보는지를 알 수 았는 것 만으로도 메이트라 생각함. 또 시험을 두번 보는 것도 꽤 큼. 한번 조졌다고 1년 기다리는 일은 없음
어려운 점- 종목 자체가 지랄맞음. 게이트야 그렇다 쳐도 모굴은 안해보면 절대 못탐. 또 +5 +6 등 아주 고득점이 거의 없음. 웬만큼 잘타도 +3 이상은 거의 안나옴. 또 다이나믹같은 이상한 개념 갖고와서 지들도 채점기준을 제대로 모르는 것 같음. 뭐 작년부터는 좀 정립됐다고는 하던데 난 다이나믹을 왜 쳐넣었는지 잘 모르겠음. 또 응시료가 좆같이 비싸고 딴다 해도 매년 회비 쳐걷음
다음으로 티2
괜찮은 점- 종목이 익숙함. 레벨처럼 다이나믹 이지랄 안하고 깔끔하게 패러렐 숏턴 카빙 종활임. 자기가 잘만 타면 점수가 잘터짐. +5 +6 종종 나옴. 또 카빙이랑 종활은 경사가 엄청 센 슬로프에서 보는건 아니라 괜찮다고 생각함.
어려운 점- 점수 폭이 큼. 점수가 거의 3단위임. -6 -3 0 +3 이런 식. 근데 웬만큼 잘타도 +3위로는 잘 안터짐. 근데 떨구는건 귀신같이 떨굼. 또 점수가 존나 짬. 패러렐은 ㄹㅇ 좀 탄다 싶으면 -6 오 잘타는데? 하면 -3 와 ㅅㅂ 베이직 귀신인데? 싶으면 0점 나옴. +받으면 거의 박수나옴. 추가로 패러렐을 급사에서 보는데 이게 좀 빡셈. 애초에 베이직 계열 롱턴을 급사에서 보는데 한번 실수하면 바로 -6떠버리니.. 또 시험이 1년에 한번이라 한번 실수하면 바로 1년 대기임. 그리고 매년 시험장이 바뀌는데 이게 생각보다 대비가 힘듦. 원정 가는 것도 돈 많이 든다..
결론- 개인적으로는 난이도 비슷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약간 성향차이인 것 같음. 렙2는 종목과 기준은 좆같지만 점수를 그래도 납득되게 주는 편인데 티2는 실수한번 하면 나락감. 그치만 랩2는 전부 다 잘해야하지만 티2는 점수가 3단위로 끊기는 특성상 본인이 존나 자신있는게 있으면 그거 원툴로 따는 경우도 있음
티2 잘알이네 ㅎㄷㄷ 한 3번 떨어져봄?? 사실 내 이야기ㅎㅎ
오 잘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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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2가 많이 빡빡하네 - dc App
패러렐을 바닥에서 타던것처럼 똑같이 급사에서 타려하니 어렵지 ㅎㅎ 엣지각 이빠이주고 자세낮추고 타면 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