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활성화 따위에는 관심도 없고, 장기적인 유입 대책 없이 조용히 수익만 내려는 리조트
늦어지는 스키장 오픈과 최소화된 슬로프 오픈
(선심쓰듯 열어주는 상위 슬로프들)
대체 왜있는지 모를 연맹, 그리고 그들만의 리그
(사실 이사람들이 스키 부흥을 위해 뭐하는지도 모르고, 내가 스키타면서 1도 접점이 없었음)
담합으로 엄청 올라간 강습비.
그리고 부가적인 요소들(리프트권이나 빕 등)에 대한 소비자 전가
각종 스키 장비나 의류 가격 등등등
모두가 합심해서 소비자 등골 빼먹을 궁리만 하니까 점점 망조로 가고있는거 같음
리조트 자체에서 강습비 단가 낮춰서 유입을 늘리거나, 뭔가 스키 홍보나 이벤트 같은걸 다같이 해야 살아나지 이꼴로는 뭐 답도 없는듯
애초에 이런 땅에서 스키를 즐기는거 자체가 복이라고 할 수도 있겠고, 누군가는 이거도 싸다고 불만가지지 마라고 하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머리로 이해가 안되네
그냥 양아치들 많아서 죽어가는 거임 개소리 즐
얼마전인가 닥팍보니까 박순백 할배도 스키장 분위가 살벌하고 이상하다고 그러더라.
ㅋㅋ근데 작성자가 쓴 글이 결국 양아치 많다는글 아냐?? ㅋㅋㅋ
박순백 할배 글 링크 해줄 수 있음? 궁금하네
난 스키 내가좋아해서타지 관광이라면 이런 쓰레기같은데 안옴.
레이싱이나 하자구
틀내나요 아조씨
수익도 안나는 스키장운영에 올인해줬으면 하는건 스키어들 입장이고.... 각 리조트들 입장에선 스키장운영은 돈버는게 아니라 리조트에 다시 오게하고 거기서 돈쓰라는 미끼상품일뿐. 사시사철운영해서 꾸준한 분기별 수익이 날수없는 구조니 어쩔수없다고 봄. 일례로 시즌권이 이번에 2억원어치 팔렸는데 중상급 슬로프 한해 유지보수비가 억에 근접한다는 소리도 있음.
애초에 경기침체로 모든 유흥관광업이 뒤져나가는 중이라 걔들이 상황을 악화시키는건 맞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아니라는 거임.
애초에 근데 사설강습은 왜 금지하는거임? 오히려 강습을 장려해야되는거 아니냐? 초보자들 어케내려가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