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관광러 비발디 락 맨날 쫄아서 내년으로 맨날 미루고 도전도 안해보다가결국 비발디 락 폐쇄엔딩이라니ㅜㅜㅜㅜ아빠도 잘 내려오셨던거 보면 못탈건 없었을거같은데비발디는 매년 출석하면서 한번도 못달려본게 진짜 슬프네
대명 락 안여는건 한번도 못본거 같은데 역시 이상해
그니까ㅜㅜ 일찍 닫긴 했어도 매년 열여줬던거같은데
눈은 뿌리는거같던데?
들리는 말로는 미관상 안 좋아보여서 뿌렸다는 얘기가 있음 ㅋㅋㅋ
좁은 급사 락의 하단의 위압감은 레인보우를 능가함. 락에서 연습 몇번하고 레인보우 가면 다 탈 수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