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 엘란 장점만 따와서 세련되게 다듬은 스키
엘란 : 헤드 단점만 따와서 만든 스키. 집어던지는 리바운드.
로시뇰 : 판자체가 부드럽고 리바운드가 선형적임. 다루기 쉽게 느껴짐.
뵐클 : 가벼운데 리바운드가 신경질적임. 내 스타일은 아녔음.
아토믹 : 얘도 리바운드가 선형적이라 예상가능한 움직임을 보여줌.
살로몬 : 아토믹보다 단단한 것 같기도? 얘는 내스키라 내가 비닐깐거라 그럴 수도?
피셔 : 안써봄 진짜 피셔 타보고싶고 사고싶음. 시승좀... 내가 스키구할때는 이월이 안남았더라 항상... 부츠도 회색 피션데...

월드컵 아니고 데모급 임. 주위에 월드컵 탈만큼 잘타는 애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