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아마추어 클래식 악기 레슨비가
시간당 5만원정도 한다.
×4시간 하면 20만원 정도임.
저 사람들은 대부분이 초중딩 학창시절부터 관련 악기의
이론과 실기를 전공하고 훈련된 사람들임.
그런데 스갤 양아치들처럼 사기꾼 몇명이 모여서
꼼수 가스라이팅하고 사기치고 다니는 것을
저 클래식 악기 전공자의 레슨비와 비교하는 것이 잘못된 것임.
너희들이 문제를 삼아야할 것은 스키의 강습료가 비싸다고
불평을 할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고수들한테 구걸하고 사기치고 다니는 양아치들이
강습료에 맞는 자질이 없는 것을 문제 삼아야 하는 것임.
넵
그말이나 저말이나 ㅋㅋ
강습비는 고객이 정하는게 아니고 강사측에서 정하는거라서 그게 맘에 안들면 강습생은 안할거고 지네가 정해놓고 불만인거는 뭐임? 식당에서 음식값은 지네가 정해놓고 그게 맘에 안든다고 대충만들어서 내놓는거랑 같은거지..
스키어로서 플룻 1년 배운 양아치가 인터넷과 시장에서 초딩 엄마들에게 사기치고 다니는걸 비판할 수 있지.
식당값도 오피스텔에 저질 식자재 쌓아놓고 길거리 매대에서 사람들에게 사기치며 불법 영업하는걸 비판할 수 있지.
너는 해당 행위들의 당사자이냐? 너는 비슷한 내용의 매체들의 보도만 보고도 분개하는 사람이 아니냐?
그냥 스키스쿨이나 레벨2 보유자한테 받으면 되는걸 무슨 쌉소리를 그럴듯하게 해 쳐대고 있냐
렙1 강사중에도 애들이 좋아 죽고 부모들한테 고맙다고 팁 수십씩 받는 게이도 있더라. 숨고 이런데서 싼맛에 구하니까 저질강사 걸리는거지 제대로 된 돈을 지급하면 제대로 된 강사를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