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강촌 다니다가 무주 첨 가봤는데
빙판이랑 눈 뭉쳐진 지뢰 너무 많았어서 아쉬웠던
지리적 위치로 밑에 지방은 무주가 다 해먹으니까 사실 더 개선할 생각이 없는 거 같음 시설도 여러모로 후짐
밑 지방이 다 모이다 보니 사람이 너무 많고 이 사람들을 다 슬로프에 처박아둘 수 없으니 리프트 줄에 묶어놓으려고 리프트 속도가 매우 느림
그나마 장점이라면 슬로프가 길고 다양해서 재미 있다는 점인데 이 장점이 단점과 합쳐져서 어느 슬로프를 가도 설질이 아쉬워서 현타가 오기도함
야마가는 사람 없어서 첫 부분 빙판만 조심하면 그나마 재밌게 탈 수 있는듯
영상은 야마가 슬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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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된 거 아니냐
다 됐다....야마가 좋은 슬로프다,,,,날씨가 좀 더 기온이 올라야 상태 좋아지것다...눈 뿌려 놓고 그루밍 안하고 한 일주일 방치 하니까네, 싹 얼어 붐
ㅇㅇ 12일 일요일 영상인데 목금토일 내리 추웠으니까 게이 말대로 기온 더 올라가면 좀 더 괜찮을 듯 싶었음
금요일 -12도에 스키 탔고, 토요일 -8도에 스키 탔다...그나마 토요일 무익, 라이너 고장나서 백만대군 만든 부영이다. 씨발롬들
ㅋㅋㅋㅋ 동감
설천 열면 다시 놀러와 무주 풍경은 설천상단이 진짜 예뻐
ㅋㅋㅋㅋ 카빙으로 쏘는 거 좋아해서 다시 무주 간다면 야마가때메 갈듯 무익타고 올라가는데 윗부분 진짜 이쁘긴 하더라 설경
설천상단 리프트 타고 올라가는 길이 눈오면 무익길보다 열배 더 멋짐 ㅎㅎㅎㅎㅎ
설천 상단에 폴카-미뉴에트 라인도 카빙타기 좋아. 근데 생각해보니 야마가는 스키 전용으로 되서 신나게 쏘기는 더 좋긴하겠네
어차피 야마가에 보더 거의 못 들어옴,,,,1년 타면 한번 볼까 말까 함
미뉴에트 이제 보드 전용임...
폴카랑 미뉴에트 만나서 아래로 이어지는 라인도 미뉴에트로 불리는데 거긴 스키도 가능함래로 이어지는 라인도 미뉴에트로 불리는데 거긴 스키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