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층이 얇게 남아있고 그거에 브러시 자국만 남긴 내구성용 왁싱인가


스크래퍼로 긁으면 덩어리들 밀려나올듯한..


점점 잘나가지긴 하는디 처음 스키하우스에서 레드리프트로 갈때 존나게 안나가서 처음엔 기분 나빴음


나는 평소에 직접 할땐 다 벗겨버리거든



이왕 이렇게 받은김에 이렇게 된건 얼마나 타야 허옇게 뜨나 체험 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