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대 그냥 평지 움직이거나 회전할때 타이밍 체크, 약간의 중심잡히는 같은 용도 아님?그냥 싼건 2만~4만대던데 무슨 레키 폴대는 20만원대도 나가고 그러는거 보니까내가 아는 선에선 어이가없어서 ㅇㅇ;;
레키 : ’딸깍‘
딸깍이 뭐임? 뭐가 있나
뭔지를 모르는군
게이트치는거말하는거냐?
길이조절,가벼운무게 무게<-----이게 역체감 좆됨ㅋㅋ - dc App
카본이 들어갔냐 안들어갔냐에서 금액 차이가 두배 세배 차이남.
그리고 레키 비싼 이유가 손잡이 3D트리거 있어서 그럴껄 선수들도 레키 애용 하잖음
궁금하면 아래영상 ㄱㄱ
https://www.youtube.com/watch?v=JNDwgegeuU8
전용 장갑이 필요하다는 단점이있는데
다른 장갑도 쓸 수 있게 전용 트리거 스트랩을 팔음
https://bomnaesports.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18263&cate_no=97&display_group=1
제품 링크
일단 길이 조절이 편하고 가벼워 글구 제일 중요한 건 깔이 예쁨
깔 필요 없으면 졸 싼거 써도 무방하다....유럽스타일로 길이조절 필요없이 도색도 필요 없이 알류미늄 통짜 막폴 써라,,유럽스타일로,,,나도 요새 그런거 애용하면서 쓴다..
걍 자기만족이지 ㅋㅋㅋ 대부분 스키어는 걍 막폴써도 기능상 문제 없음
맞긴해 선수한테 렌탈샵 개쓰래기 폴 쥐어줘도 스키 잘만탐 폴도 사실상 패션 아니겟나 ㅋㅋ
시나노 cx falcon이 내 첫 폴대고 10만원 미만인데 얇은 카본폴대라 박히는 느낌이 쥑였음. 밟아서 부러트린 이후로 레키폴 쓰는데 이놈은 알루미늄이라 영 딱딱..
그럼 레키 카본폴 느낌을 어떻겠음
피크 바리오라 알루 + 카본 혼합인데 걍 존나 튼튼 알루 깡통느낌 레이싱 폴은 풀카본이던뎅
두께가 두꺼운 길이조절폴들은 이런 면에선 좀 불리하지 싶음
난 폴대도 여러대 - dc App
난 컴퍼델 길이조절쓰는데 그냥 goat임 얇고 가벼움
튼튼함, 길이조절, 탈착의 편의성, 가벼움등
가격 20~30까지 올라가는 건 아마 카본폴일 확률이 높은데 더 강하고 가벼운 재질임. - dc App
낚싯대도 손맛 때문에 비싼 거 사잖아 비싼 카본 폴은 손맛이 다름 특히 아이디뤈 카본폴 체킹감은 ㅅㅅ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