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 둥둥 떠다니는 느낌을 위해 몸을 희생하며 타지만 해외에선 레이싱선수들이 아니라면 그렇게 타면 안된다. 해외에선 몸이 우선이다. 왜냐면 워낙 크거든. 한국에서 타듯이 탔다간 1/10도 못간다.